정부는 경영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노조법 2·3조 개정에 따른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겠습니다.
Post
원문 보기 →
정부는 경영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노조법 2·3조 개정에 따른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정부는 경영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노조법 2·3조 개정에 따른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8.24.(일) 연합뉴스, “한국GM “노란봉투법으로 韓 사업 재평가·재고해야”…철수설 재점화?” 기사 관련 2. 설명 내용 □ 지난 8월 21일에 있었던 「고용노동부․주요 기업 CEO 간담회」에서 한국GM CEO 등 기업들은 노동조합법 개정에 따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질 우려를 이야기한 바 있음 ㅇ 이에 정부는 현장의 의견을 상시적으로 수렴할 수 있는 소통채널을 만들어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듣고 피드백을 제공하도록 할 계획이며, - 이에 따라 현장에서 어려움을 이야기하면 정부는 이를 풀어나갈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
Related Posts
3 posts
'대전의 변화' 경제! - 머크(Merck)사 투자유치
최근 몇년간 대전의 큰 변화를 알아보는 시리즈 '대전의 변화' 경제편입니다! 이번 시리즈는 말이 아닌 실제로 눈으로 보이는 대전의 변화를 살펴보는 시리즈 기획입니다. 대전하면 유명한 산업으로는 바로 생명공학 즉 바이오산업입니다.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에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와 같은 국책 연구개발(R&D)인프라는 물론 유망한 바이오 분야 벤처기업들이 많이 있는데요. 이러한 뛰어난 R&D인프라기 있음에도 그동안 생산역할을 하는 대형 엥커기업은 부족한 형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년 사이 대전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바로 세계적인 종합 화학 기업이자 바.......

개정 노동조합법이 현장에서 일관되게 시행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펴나가겠습니다.
개정 노동조합법이 현장에서 일관되게 시행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펴나가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4.4.(토) 매일경제, “공공기관 덮친 노란봉투법 후폭풍, 민간 ‘교섭쓰나미’ 불보듯(사설)” 세계일보, “원청의 ‘사용자성’ 첫 인정...노란봉투법 부작용 최소화해야” 서울경제, “노봉법 첫 원청 ‘사용자성’ 인정, 산업현장 대혼란 우려” 한국경제, “안전관리로 원청 끌어낸 노조, 임금·고용까지 요구할 듯” 2. 설명 내용 □ 현재 해당 사안과 관련한 지방노동위원회 결정문이 확정·제시되지 않은 상황에서 구체적 사실관계 확인은 어려움 ㅇ 다만.......

노동부 장관, ‘원·하청 상생교섭 시작’ 부산교통공사 방문
- 부산교통공사의 책임있는 모-자회사 노사관계 선도 격려- - 이후 경남대 방문, “지역과 청년, 그리고 일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현장소통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3월 27일(금) 부산교통공사를 방문하여 모회사(부산교통공사)-자회사(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 노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하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에 따른 현장 안착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10일 시행된 개정 노동조합법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특히 모-자회사 노사가 자율적으로 원·하청 교섭을 준비중인 부산교통공사를 격려하기 위해서 마련되었습니다. 부산교통공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