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이야기' 관람 후기

project없|2012년 8월 11일
Posts
'무서운 이야기' 관람 후기

'무서운 이야기' 관람 후기

project없|2012년 8월 11일

티져 포스터 포스터에서도 포스가 느껴지네요. 어휴 소름 여름이라서 더운것도 있고 해서 무서운 이야기 보러갔습니다.혼자간건 아니고요. 여친이랑 같이 갔습니다.잡소리는 이정도로 하고 영화 얘기나 해보겠습니다. 공포영화라면 도가 틀정도로 본거 같은데 역시 아직 멀은것 같습니다. 이 극장에서 볼때의 사운드와 영상은 아직까지 그 FRESH 한 느낌을 잃지 않은것 같습니다. 보통의 공포영화같은 경우 1시간 30분에서 2시간내외의 런타임을 가지고 중간중간에 쉬는 타이밍을 섞어주면서 보여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그런데 이 무서운 이야기의 특징은 옴니버스식 이라는 점에 있습니다.큰 가지의 에피소드를 하나 잡고 거기에 4가지 다른 공포영화들을 같이 보여주는 식으로 진행하는데요.이 큰 가지의 에피소드도 상당히 흥미진진

Related Posts

3 posts
차정원, 하정우 반쪽 인지도 “예쁜 척 돌아봤더니…” 뜻밖의 순간이 더 솔직했다

차정원, 하정우 반쪽 인지도 “예쁜 척 돌아봤더니…” 뜻밖의 순간이 더 솔직했다

차정원, 하정우 반쪽 인지도 “예쁜 척 돌아봤더니…” 뜻밖의 순간이 더 솔직했다 배우 겸 인플루언서 차정원이 SNS에 올린 한 장의 사진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길을 걷다 누군가의 부름에 뒤돌아봤고, 순간 ‘팬인가’라는 생각이 스쳤다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달랐습니다. 사진을 찍어달라는 요청이었을 뿐, 정작 자신을 알아본 것은 아니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최근 하정우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뒤라 더욱 관심이 쏠렸습니다. “하정우 반쪽”이라는 수식어까지 붙으며 확대 해석이 이어졌지만, 정작 당사자는 담담했습니다. 그날의 장면을 조금 더 들여다봅니다. “저기요” 한마디에 스친 기대 차정원은 “걸어가는데.......

스케어리 스토리: 어둠의 속삭임 (Scary Stories to Tell in the Dark.2019)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3월 26일

1981년에 故 앨빈 슈워츠가 집필한 아동용 호러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2019년에 ‘안드레 외브레딜’ 감독이 영화로 만든 작품. 헬보이 시리즈, 판의 미로, 퍼시픽 림으로 잘 알려진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각본과 제작에 참여했다. 미국에서는 2019년에 개봉했는데, 한국에서는 2020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1968년 미국 펜실베니아 주에 있는 ‘밀 밸리’라는 시골 마을에서 할로윈 데이 때. ‘스텔라’, ‘척’, ‘오기’, ‘라몬’ 등 4명의 친구가 우연히 벨로우즈 가족의 전설이 깃든 유령의 집을 탐험하러 갔다가, 집안에 숨겨진 비밀의 방에서 ‘사라 벨로우즈’가 쓴 무서운 이야기책을 발견해서 집에 가지고 왔는데. 그게 실은 사라의 유령이 책에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써내려가 아이들을 잡아

윌리스 (The Willies.1990)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9월 13일

1990년에 ‘브라이언 펙’ 감독이 만든 옴니버스 호러 영화. 내용은 ‘카일’과 ‘조쉬’ 형제가 사촌 형 ‘마이클’과 함께 셋이서 집 뒷마당에 세운 캠프 안에 모여서 랜턴을 캠프 파이어 삼아서 그 주위에 모여서 서로 무서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본편 스토리는 옴니버스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프롤로그인 ‘캠핑 아웃’ 때 짧은 이야기 3개(테네시 프릭카씨, 헌티드 이스테이트, 푸들 수플레)가 나오고, 그 뒤에 본편이 시작된 후에는 ‘배드 애플’, ‘플라이 보이’의 2가지 단편이 나온다. 즉, 프롤로그+본편(단편 2개)+에필로그로 구성인 거다. 캠핑 아웃 때의 짧은 이야기 3개는 단편이라기 하기에는 너무 짧은 내용이라서 1~2분짜리 숏 필름에 가깝다. ‘테네시 프릭카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