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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PC98] 이노센트 투어 - elf's dream (2)](https://img.zoomtrend.com/2013/03/25/d0011904_514f98e2caba7.png)
[PC98] 이노센트 투어 - elf's dream (2)
- 1장 2부 - 또다시 나타난 포리의 동료. 숲을 나갈 생각이냐며 포리를 추궁하고는, 네가 걸어갈 "노래"의 결말이 어찌될 지 알고 있느냐며 경고를 해 줍니다. 하지만 포리는 연인을 믿습니다. 옛 "노래"를 알고 있느냐고 묻는 엘프 동료. 예전에도 포리와 마찬가지로 인간을 사랑했던 엘프가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 그 엘프는 사랑했던 인간에게 버림을 받 고 숲에서도 떠나가 버렸습니다. 그 노래가 숲의 비문에 적혀있다고 하는데... "너는 비문에 적혀진 노래를 모르고 있었구나. 불쌍하게도. 아무것도 모르다니..." 대체 포리가 수옥에 갇혀있는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도중에 만난 또다른 동료가 말합니다. "꿈이 시작되는 시간은 이 숲 이외에는 더이상 남아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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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입력jack을 Wii아답터용 DC입력jack으로 교체하였습니다. 근래에 입수한 NA12에 전원아답터가 따라오지 않았기에... 아답터는 Wii용 AC아답터를 사용하기로 하고 그에 맞춰 본체쪽 jack도 구해서 기판에 장착한 것이죠. Wii용 jack 구입처 링크 가로폭이 NA12의 강철 백패널 구멍보다 약간 큰데 좌우 0.5mm씩 도합 1mm정도만 깎으면 무리없이 들어갑니다. 순정 DC입력 커넥터를 제거하고 우측 다리는 직각으로 구부려서 B구멍에 꽂고 좌측 다리는 45도 정도 구부리고 조금 벌려서 GND구멍에 꽂은 후에 위치를 잘 잡아서 납땜하면 됩니다. 백패널을 임시로 볼트고정해서 결합한 상태로 자리
프린세스 메이커
プリンセスメーカー (1991 PC-98/DOS)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로 더 유명한 가이낙스도 용돈을 벌기 위해 부업을 뛰던 시절이 있었고 한때 게임을 만들기도 했다. 그리고 그 중에서 게임사에 길이남을 업적을 남기기까지 했는데, 물론 육성시뮬레이션 장르를 개척한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다. 그런데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일단 플레이 버전에 대해 이야기하고 넘어가자. 처음엔 스팀에서 판매중인 프린세스 메이커 리파인으로 플레이하려 했는데, 왠지는 모르겠지만 무사수행에 들어가자마자 계속 게임이 크래쉬되는 현상이 발생해 도저히 플레이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CFK 똑바로 좀 해 줘요. 그래서 한국 정발된 도스판이나 일본 PC-98판 등을 에뮬레이터로 건드려 보다가 뭔가 눈에 들어왔다.
자이 메타녀
메타녀 2 / ツァイ・メタ女 (1996, PC-98) 전작과 동년인 1996년에 발매되었으며, 원제는 '자이 메타녀', 한국에서는 '메타녀 2'로 발매되었다. 관련자료를 검색해 보다 보면 로마자 표기가 'Zwei Metajo'인 경우도 보이긴 하는데 중국어 再인 만큼 zai로 읽는 게 맞다. 오프닝을 보다 보면 '再'가 나오고 가타카나 ツァイ가 그 위로 올라온다. 맨 위의 이미지는 한국 주얼판 커버로, 여기에 보이는 한국 정발판 캐치프레이즈는 학원가를 수호하는 미녀삼총사. 으...응? 유리카, 유키코, 카호리 3명을 그린 듯 보이는데 유리카는 백발이고 유키코는 OP에서 드러나는 모습을 보면 검은 장갑을 끼고 있으며, 빨간 격투장갑은 오히려 카호리가 비슷한 걸 끼고 있... 아니 이런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