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1244, 베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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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1244, 베네토
121022 밀라노 121023 비첸차 [바실리카의 빛나는 사암 파사드. 정말 너무 좋아서 그 자리에서 몸이 녹아 없어지는줄 알았다.] 121024 베네치아 121025 비첸차 121026 밀라노 121027 취리히 121028 *** 이탈리아에서 한 주.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사진을 골라놓고 보니 어떤 공통 분모가 보이는 듯. 키워드는 건축과 권력? ㅎ 여행 이야기는 언젠가 더 자세하게 쓸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남쪽 나라는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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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평 #125 AI 작화법(성안당) / 하묘 지음
어린 시절 가장 싫어했던 방학 숙제는 그림일기였다. 지금 돌아보면 왜 그렇게 미루다가 개학 전에 몰아서 쓰기 바빴나 싶지만 생각해 보면 내가 싫어하는 요소들의 집합체라 그런 것 같다. 그림을 독특하게 그리긴 했으나 잘 그리진 못했고, 내 글씨는 알아보지 못할 정도는 아니더라도 예쁜 편이 아니었다. 그래도 10년 정도 전부터는 손글씨를 그리듯 쓰며 좀 나아지긴 했으나 여전히 그림을 그리는 일은 거리가 멀다. 최근 들어 AI를 통해 이미지를 만드는 기술이 발달하며 그나마 텍스트를 통해 구현하는 즐거움이 있다고 할까? 내가 직접 그렸다면 나오기 어려운 퀄리티의 결과물.......

미도리 하루 한페이지 다이어리 (그림일기가 되어버린 근황)
미도리 하루 한페이지 다이어리 (그림일기가 되어버린 근황) 새벽에 다이어리를 폈다가 간만에 블로그에 업로드나 해볼까? 하고 블로그에 들어오니 최신 글이 2월.. 아니 왜 벌써 6월인거죠?? 저는 미도리 하루 한페이지 다이어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정이랄 게 딱히 없이 매일 같은 하루의 연속이라 일정 체크보다는.. 그냥 그림일기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중요한 일정은 폰으로..) 1월 1일 첫 페이지부터 완전 마음에 안 들어서 한 달 동안 쳐다도 안 봤다가.. 2월에 케일페에 다녀오고 정신이 들어서 그림을 끄적이며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채색을 마카로 하기 시작하면서 과감하게 뒤 페이지는 포기하고 오른쪽 페이지에 그림을 그리.......

네이버 추천도서 좋은책 추천, 땅콩일기
네이버 추천도서 좋은책 추천 땅콩일기 땅콩일기 우리 마음의 결을 섬세하게 어루만지는 쩡찌 작가의 그림 에세이 다난한 일상에 다정한 곁을 내어주는 이야기들 『땅콩일기』는 작가 쩡찌가 ‘땅콩’을 통해 일상에서 겪는 마음의 일들을 진솔하게 담아낸 그림일기다. 땅콩일기는 2019년부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재, 2만 8천 명이 넘는 독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연재되고 있다. 이번 단행본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연재된 작품 중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에피소드를 엄선하고 완전히 새롭게 편집해 선보이는 소장판이다. 이에 더해 추가컷, 미공개 에피소드 등을 다수 담아내어 독자들의 곁에 다가간다. 쩡찌는 일상 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