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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쪼 섬의 정원

레반쪼 섬의 정원

SHINEONYOUCRAZYDIAMOND|2013년 12월 6일

00 ...을 위한 사진 몇장. Isola di Lèvanzo, 131021-24 꽃들의 이름이 궁금하다. f01 f02 f03 G01 G02 G03 G04 G05 G06 Pf01 Pf02 Pf03

러브 오브 시베리아

러브 오브 시베리아

SHINEONYOUCRAZYDIAMOND|2013년 9월 30일

*** 즐기면서 보다. 말도 안되는 학다리 얼차려같은 초반부의 유쾌함이 특히 흥미로웠다. 그리고 영화 내내 언급되는 러시아 대륙의 기상. 뒷일을 생각하지 않고 극단으로 치닫는 기질 같은 것들. 이를테면 (어디까지나 축제 날의 의식으로서!) 설원에서 맨손에 웃통 벗고 막막하게 싸우는 장면 같은 것들이 기억에 남는다. 극 중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것은 주인공들의 연애사지만 곁다리로 언급되는 우정의 이야기가 마음을 더 건드렸는데, 그 와중에도 부지불식간에 어떤 개연성을 찾고 있었나..? 첫 눈에 반하는 사랑. 피가 끓어 넘쳐 결국 삶을 파멸로 이끌고야 마는 사랑. 은 그다지 잘 믿지 않는다. 눈에는 달콤하지만 그것은 어디에도 없기 때문에 상상 속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 아니,

창덕궁, 기록 0611#03

창덕궁, 기록 0611#03

SHINEONYOUCRAZYDIAMOND|2013년 7월 11일

**창덕궁, 기록 0611#02에서 이어짐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창덕궁, 기록 0611#02

창덕궁, 기록 0611#02

SHINEONYOUCRAZYDIAMOND|2013년 6월 22일

**창덕궁, 기록 0611#01에서 이어짐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그림일기 #1244, 베네토

그림일기 #1244, 베네토

SHINEONYOUCRAZYDIAMOND|2012년 12월 30일

121022 밀라노 121023 비첸차 [바실리카의 빛나는 사암 파사드. 정말 너무 좋아서 그 자리에서 몸이 녹아 없어지는줄 알았다.] 121024 베네치아 121025 비첸차 121026 밀라노 121027 취리히 121028 *** 이탈리아에서 한 주.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사진을 골라놓고 보니 어떤 공통 분모가 보이는 듯. 키워드는 건축과 권력? ㅎ 여행 이야기는 언젠가 더 자세하게 쓸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남쪽 나라는 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