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7>을 보고...(스포일러!)
Post
원문 보기 →
<분노의 질주7>을 보고...(스포일러!)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뭉쳤다~ 빈 디젤, 폴 워커 주연의 영화 을 보고 왔습니다. 1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이 시리즈의 일곱번째 시리즈는 전편의 악당 오웬 쇼가 병원에 누워 있고 그의 형 데커드가 SWAT 한 부대를 쓸어버리고 자기는 '마무리'를 하러가니 동생을 잘 돌봐주라며 의료진을 협박하며 병문안을 왔다가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척 노리스의 후계자? 내 동생 이렇게 만든 놈들 다 나와! 데커드는 일단 LA에 있는 홉스(드웨인 존슨)의 사무실에 침입해서 도미닉 패거리의 정보를 훔치고 그 와중에 홉스와 총알과 주먹질을 교환하는 것으로 복수를 시작합니다. 홉스의 사무실을 화려하게 날려버리는 것은 물론 입니다. 이후 데커드는 지체없이 일본으로 날아가 전편의 등장인물 중
Related Posts
3 posts![[영화] 분노의 질주7 _ 2019.2.17](https://img.zoomtrend.com/2019/02/17/f0049445_5c69c61b1e500.jpg)
[영화] 분노의 질주7 _ 2019.2.17
설명이 필요없는 시리즈.폴 워커의 유작. 액션영화의 교과서 같다.보는내내 겁나 시원한 영상들이 아주 압권. 토니자에 제이슨테이텀까지좋아하는 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덤까지 챙긴 느낌. 두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드웨인 존슨 혼자 너무 쌩뚱맞은 느낌.그리고 빈디젤 너무 퍼진거. 빈디젤은 관리좀 해야겠던데. 옹박 믹스나 봐야겠다. +마지막 엔딩은 진짜 눈물이 안날 수가 없더라. ㅠㅠ

★3.5 분노의 질주7(2015, Fast & Furious 7)
오랜만에 극장엘 가게 만든 분노의 질주 7탄. 뭐 '이건 꼭 봐야해!' 라는 마인드로 간 건 아니었고, 개인적으로 좀 안좋은 일이 있어서 한 일주일 싱숭생숭 했는데 기분전환 겸 볼까하는 마음에 선택한 영화였다.(지금 아니면 어벤저스때문에 못볼거 같아서..) 7편까지 개봉한 시리즈임에도 단 한편도 본게 없어서 주말에 4,5,6(지인찬스에 따르면 요것만 봐도 된다해서..)을 예습했으나 그냥 고만고만했었음. 퇴근하고 청량리로 달려가서 간단히 저녁을 때우고 시작 시간을 기다리는데 영화 시작하기도 전에 탄산수 뜯다가 폭발(?)하고, VIP 쿠폰이 있어 그냥 받아본 팝콘은 엎어버리는 등 시작이 험했다.(지금 생각해 보면 불길한 징조인건가 ㅎㅎ) 영화는 4D2D로 보았는데(뭐더라 롯시에서 주는 4D 영화 1만원으로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스트레스 날리기에 제법인 영화
볼 생각 없었는데 어쩌다 보게 된 영화입니다. 어쩌다 보게 된 영화치고는 정말 좋았네요. 스포일러 있습니다. 뭐, 이런 액션 블록버스터에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보실 분은 피해주세요. 1. 빡빡히 횽님들이 많아 처음에 안면인식장애를 일으킬 뻔........이랄까 LA는 인종 막론하고 횽님들이 머리 깎는 동네인가요. 2.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보다 말다 보다 말다(주로 주말에 거실에서 뒹굴다가 케이블에서;;)한 영화라 극장에서 본 건 이게 처음입니다만, 초짜가 보기에도 그렇게 불친절하지는 않은 영화였네요. 3. 미셸 로드리게즈 언니 와방 좋아하는데 마빡 횽님들 사이에 끼니까 꺄악 멋진 언니가 아니라 어쩐지 가녀린 언니로.....; 이것이 대비효과인 것인가 그런 것인가..... 4. 악당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