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문 - 아까 얘기하던 것에 덧붙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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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애니메이션 스태프에 관심이 가기 시작하면서 지금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저 사람들이 과거에는 어떤 작품을 만들었을까... 그런 궁금증으로 위키피디아를 비롯해서 여러 곳을 뒤져가며 아는 작품 이름이 나오면, 어?! 어어어 ?! 라는 반응... 시문이 현지 방영했던 때가 2006년 4월이었으니까... 방영이 끝난 시기로부터 시간을 거슬러가도 7년 전이네요...우와, 엄청 오래되었군하 저는 그 때 중학교 3학년...공부나 해도 모자라던 놈이 애니메이션을 보기 시작한 시기입니다(그 때 안 놀았으면, 인생 좀 폈을지도...?) 각설하고, 각본가 리스트에 오카다 마리 씨도 보이고 캐릭터 디자인에 니시다 아사코 여사가 보이고... 당시에는 나름대로 꽤 신선한 충격을 준 애니메이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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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보로시
마보로시를 감상했습니다. 넷플릭스에 뜬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예고편이 너무 강렬해서 감상했는데,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신카이 마코토도 호평했다고 하네요. 오카다 마리가 감독인데요, 그 유명한 각본가 오카다 마리가 맞습니다. 아노하나로도 많이 알려졌지요. 감독작으로는 두번째인데, 첫번째 작품은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였다고 하네요. 저는 감상하지 않았습니다만, 여기저기에서 많이 눈에 띈 작품입니다. 원제는 아리스와 테레스의 환상 극장. 해외판 제목은 마보로시로 정했다고 합니다. 아리스와 테레스는 일본어로 보면 아리스토텔레스로도 읽히게 되는데, 이를 활용한 말장난 제목인 듯 합.......
[극장판]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개인적으로는 백만상자를 선호하는데, 요즘 C?V가 이쪽으로 관심을 많이 보이네요? 덕분에, ?GV의 다양한 극장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시간 가는걸 몰랐어요. 좌석이 조금 불편(의자가 뒤로 확확 젖혀...져요.)해서 자세를 몇 번 뒤척이긴 했지만, 지루하다고 느낄 겨를도 없이 적절한 완급으로 진행됐어요. 과하지도, 그렇다고 밋밋하지도 않은, 제게는 참 적절히 감정선을 건드리며,기나긴 여운을 남긴 아름다운 작품이었다.라고 평하고 싶어요. 눈시울이 살짝 붉어지며 눈물이 맺힐 듯 말 듯... ▲ 팜플랫(인쇄물)을 스캔했더니 상태가 영 안 좋네요. 얼핏 보면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 오카다 마리 감독작 대축제ㅋ
(번역글) 아노하나, 꽃이 피는 첫걸음의 각본가 오카다 마리의 첫 감독 작품. 10대 중반의 외모로 성장이 멈추는 불로장수의 이올프족(族). 그녀들만의 규약 「누구도 사랑해서는 안 된다」 사랑하면, 정말로 혼자가 되어버리니까. 사람으로부터 떨어져 천을 짜며 살아가는 그들은 이렇게 불렸다. 「이별의 일족」이라고. 이하 네토라ㄹ... 아니 네타바레 있습니다ㅋ 아니, 네토라레도 있습니다ㅋ (위키 보고 이름을 알고 오시면 더욱 재미있는 관계도) 이올프족 사람들은 장수의 피를 원하는 메자테왕국의 계략에 의해 마을을 침략 당하고 만다. 본작의 문제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레이리아는 잡혀서 성에 감금 당하고 마는데... (네모 안 왼쪽 상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