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 나홀로 집에 2 (Home Alone 2: Lost in New York.1992)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9월 5일
Posts
[DOS] 나홀로 집에 2 (Home Alone 2: Lost in New York.1992)

[DOS] 나홀로 집에 2 (Home Alone 2: Lost in New York.1992)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9월 5일

1992년에 Manley & Associates, Inc에서 개발, Capstone Software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 1992년에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이 만든 나홀로 집에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을 게임화한 것이다. 한국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전작과 함께 동서게임 미니팩으로 정식 출시되어 컴퓨터 학원에서 종종 볼 수 있는 게임 중 하나였지만 전작의 인기와 인지도를 전혀 따라가지 못해 아는 사람만 아는 게임이 됐다. 내용은 전작의 사건 이후 케빈이 가족들과 함께 플로리다로 크리스마스 휴가를 떠나기로 했는데 공항에서 케빈 혼자 비행기를 잘못 타는 바람에 뉴욕에 가서 아버지 카드로 호텔에 투숙하게 됐는데, 좀도둑 콤비 해리와 마브와 재회하여 뉴욕 한복판에서 그들에게

Related Posts

3 posts
프랑켄슈타인 영화원작 고전소설 강력추천하는 이유! 요즘읽을만한책

프랑켄슈타인 영화원작 고전소설 강력추천하는 이유! 요즘읽을만한책

프랑켄슈타인 영화원작 고전소설 강력추천하는 이유! 요즘읽을만한책 최근에 프랑켄슈타인이 검색어에 올라오길래 뭔가 했습니다! 알고 보니 넷플릭스 영화 개봉으로 프랑켄슈타인 원작소설이 주목받고 있더라고요. (오로지 책에 취미를 몰빵해서 영화 소식이 느립니다…) 소식을 듣고 무척 반가웠습니다. 오래전 읽은 이 고전소설은 제가 정말 좋아하던 책이었거든요. 이렇게 제목 자체가 캐릭터화돼버린 소설이라서 막상 진지하게 읽으려 하면 손이 잘 안 갈 수도 있는데요. 막상 읽어보면 정말 재미있습니다. 게다가 무척 세련된 고전소설이라구요. 1800년대에 쓰인 소설이라 믿기 어려울 정도로 말이죠! 프랑켄슈타인 이름의 오해 프랑켄슈타.......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원작 소설 액스 부산국제영화제 2025 개막작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원작 소설 액스 부산국제영화제 2025 개막작

뮤비뮤|2025년 9월 18일|영화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원작 소설 액스, 부산국제영화제 2025 개막작 안녕하세요 영화 인플루언서 뮤비뮤입니다♡ 요즘 핫한 어쩔수가없다! 부산국제영화제 2025 개막작으로 선정된 박찬욱 어쩔수가없다는 개봉 전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화제작이에요. 박찬욱 감독 특유의 날카로운 시선과 블랙코미디적 색채가 녹아있다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원작 『액스』 이 영화의 원작은 에드거 상 3회 수상에 빛나는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의 소설 액스예요. 1997년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뉴욕 타임스』와 『워싱턴 포스트』 ‘올해의 책’으로 선정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답니다. 산업자동화로 해고된 수.......

[DOS] 검은 가마솥 (The Black Cauldron.1986)

뿌리의 이글루스|2023년 3월 6일

1986년에 ‘Sierra On-Line’에서 Amiga, Apple II, Apple IGS, Atari ST, MS-DOS, Tandy 1000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내용은 마법사 ‘달벤’의 마법 돼지 ‘헨웬’이 ‘검은 가마솥’을 사용해 세계 정복을 꿈꾸는 사악한 ‘혼드 킹(뿔 달린 왕)’의 존재를 예지해서, 평범한 돼지 치기 소년 ‘타란’이 혼드 킹을 물리치고 검은 가마솥을 파괴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은 미국의 판타지 소설 작가 ‘로이드 알렉산더’가 1964년에 집필한 판타지 소설 ‘프리데인 연대기(The Chronicles of Prydain)’ 시리즈의 제2권에 해당하는 ‘검은 가마솥(The Black Cauldron)’을, 1985년에 ‘월트 디즈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