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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레비아탄,Leviathan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깊은 해양의 미스테리는 언제나 좋은 공포 영화 소재인데.최근들어서는 안나오는 듯. 혹시나.심해에 뭔가가 정말 있기 때문에..국제적인 정부에서 막는 걸지도. 중요한건.7광구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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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에 ‘데이비드 브룩크너’ 감독이 만든 헬리이저 시리즈 최신작. 시리즈 넘버링으로는 11번째 작품에 해당하지만, 시리즈물로서의 연결성은 없고 헬레이저 그 자체의 리메이크작이다. 시리즈 첫 작품이 아닌, 클라이브 바커의 원작 소설 The Hellbound Heart(헬바운드 하트)‘를 두 번째로 영화화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내용은 쾌락을 추구하며 오컬트에 심취한 백만장자 ‘롤랜드 보이트’가 실종당한 지 6년이란 시간이 흐른 뒤, 그가 소유하고 있던 ‘퍼즐 상자’가 알콜 중독을 회복하면서 친오ᄈᆞ인 ‘매트’의 집에 얹혀 살던 ‘라일리’의 손에 들어갔는데. 라일리가 무심코 퍼즐 상자를 열었다가 ‘세노바이트(수도사)’들이 나타나고. 퍼즐 상자에 의해 상처 입은 사람들이 제물로 끌려가 죽음을
디 오퍼링 (The Offering.2016)
2016년에 미국, 싱가포르 합작으로 ‘켈빈 통’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싱가포르 개봉판 제목은 ‘The Faith of Anna Waters(더 페이트 오브 안나 워터스)’. 북미 개봉판 제목은 ‘The Offering(디 오퍼링)’이다. 본작을 만든 켈빈 통 감독인 싱가포르 출신 감독으로, 2006년작 ‘메이드: 하녀의 저주(The Maid)’로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미국인 저널리스트 ‘제이미 워터스’는 싱가포르에 살던 언니 ‘안나 워터스’가 의문의 자살을 하여 그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싱가포르에 직접 방문했다가, 사악한 악마 ‘레비아탄’의 마수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스토리는 주인공 일행이 사는 집에 얽힌 유령의 비밀이 밝혀지고, 마지막에 가서는 악마에게 빙

어비스 (The Abyss.1989)
1989년에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만든 해양 SF 영화. 내용은 미핵잠수함 UUS 몬타나가 정체불명의 물체에 의해 해저 밑바닥에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해 미해군이 해양 장비 전문가인 린지와 커피 중위가 이끄는 해군 특수 부대원을 파견해 버드 브리그먼이 이끄는 딥코어 선원들과 힘을 합쳐 핵잠수함 수색 작전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러닝 타임은 무려 140분이며 추가 장면이 있는 스페셜 에디션판은 170분으로 총 2시간 50분이나 된다. 전체 스토리가 그 긴 시간 동안 쭉 이어지면서도 초반부, 중반부, 후반부에 따라서 스타일이 약간 달라진다. 초반부는 수색 작전 도중 딥코어 선원 재머가 정체불명의 빛나는 생명체를 보고 고압병으로 쓰러진 것을 시작으로 바다 위에 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