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다크월드 만화 : 묘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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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짬뽕비권 (2022)
2022년에 ‘박동기’ 감독이 만든 한국 무협 영화. 내용은 조선 시대 중, 조선 땅에는 중국의 중원 무림 같은 무림이 존재해 정파와 사파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마혈단을 거느리고 독귀마사라는 신공으로 사파를 통합한 ‘흑마사’가 비검을 가진 정파의 대표 ‘나한파’의 수장 ‘호해’에게 도전했다가, 비검에 의해 석화되어 봉인되고. 호해의 후예는 횡성으로 피신하여 운둔 생활을 하게 됐는데. 그로부터 200년이 지난 현대에 이르러, 흑마사가 부활하여 비검을 얻기 위해 호해의 후손인 ‘호룡’을 노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레트로 무협’을 표방하고 있는데, 이게 정확히는 70년대 홍콩 무협 영화를 따라가고 있고. 그중에서도 1978년에 ‘성룡’이 주연을 맡은 취권을 오마쥬하고 있다.
영화 모탈: 레전드 오브 토르
지난주에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이번 주 개봉하는 노르웨이 영화 를 시사회로 관람했다. 영어 제목은 인간, 사람을 의미하는 mortal이지만 노르웨이 제목은 천둥을 의미하는 노르웨이어 이다. 한국 제목의 경우 토르의 전설이라는 부제를 붙인 것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이 영화는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천둥의 신 토르를 재해석하고 있다. 토르(Thor) 하면 크리스 헴스워스(Chris Hemsworth. 1983-)가 주연했던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의 영향으로 다른 행성에서 온 외계인의 이미지를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영화 모탈에서는 북유럽 신화를 토대로 하여 먼 옛날 이 땅에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이 실제로 존재했고 토

토르 - 다크 월드, 2013
영화 자체는 군 생활 하다가 개봉 시기에 휴가 나와 극장에서 봤었다. 하지만 팬덤 사이에선 MCU 내에서 가장 쳐지는 분위기. 개인적으로도 훌륭한 영화란 생각은 안 든다. 까지 총 19편이 개봉한 마당에 굳이 순위를 매겨보자면 18위 정도? 19위는? 전편이 아스가르디언들과 서리거인들의 요툰하임 전투로 포문을 열었던 것처럼, 후편도 아스가르디언들과 다크 엘프들의 발음하기 더럽게 어려운 스바르트알파헤임 전투로 시작된다. 문제는 이 시퀀스 전체가 실사 영화라기 보다는 비디오 게임의 시네마틱 영상스럽다는 것. 근데 더 문제는, 내가 이런 느낌을 좋아한단 것이다...... 뭔가 비싼 애니메이션 느낌나고 좋잖아...? 나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