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이제와서지만 왜 가장 미스터리로 달리지 않은 잔느 얼터가 투표로 선택된거냐?

Posts

【FGO】이제와서지만 왜 가장 미스터리로 달리지 않은 잔느 얼터가 투표로 선택된거냐?

906이제와서 진행했는데 왜 잔느 얼터가 된거냐? 스토리의 구조나 미스터리 하는 건 다른 3명, 특히 아라쉬, 트리스탄, 살리에리라고 생각했는데… 908>>906 캐릭 인기랑, 구다가 범인이라는 의외성이려나 916>>908 확실히, 그건가… 근데 무대 뒤의 인간이…라는 건 트리스탄 쪽이 살 붙일 수 있는 느낌이고 잔얼의 스토리가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너무 갑작스럽다고 해야하나 뭐 다른 스토리 보고 싶으면 책을 사란 소린가 뭐... 인기 투표니까... 920>>916 모든 스토리, 마테리얼에 추가되니까 괜찮아 그리고 단순하게 잔얼 1위는 뇌사로 잔느가 좋아! 라고 표 넣은 사람이 많은 것 뿐 921>>920 진짜냐, 딜라 최고구만 좋았어 946&g

Related Posts

3 posts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 2013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 2013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 2013 감독 바즈 루어만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비 맥과이어, 캐리 멀리건, 조엘 에저튼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 로맨스/멜로, 드라마 | 2013.05.16 | 15세이상관람가 | 142분 서울에 온 인경. 저녁을 함께 먹으러 부천역에 갔다가 함께 본 영화. 예전 잼존이 이제는 롯데씨네마로 변신했고, 우리는 이 위대한 개츠비를 보고 둘다 "미나 문방구"를 보지 않은 걸 후회했다. 고전이라 그리고 레오나르도를 너무 믿었던 걸까.. 난 초반에 살짜그리 한숨자고, 영상미가 뛰어나고 난리던데 난 뭔가 복잡하고 정신이 없었다. 그리고 마지막 즈음 보면서 예전에 전도연이 나왔던 "하녀"의 영화가 떠올랐다. 왠지 모르게... 부패하고 양심없는

확산성 밀리언 아서, 데빌메이커 접습니다.

확산성 밀리언 아서, 데빌메이커 접습니다.

덕질의 의미|2013년 4월 2일

1년...가까이 했네요 4월 11일인가부터 했었으니 아직 1년은 안 됐지만 거의 1년. 아서 한다고 에그도 지르고 정말, 아서 때문에 제 인생이 꼬인...게 아니라 최근 1년동안 아서 한 시간이 애니 본 시간 보다 많을 기세로 아서를 해왔는데, 올해 초부터 시들시들 하다가 기사단 나오고 나서도 그럭저럭 해왔는데 금서 이벤트 쯤 되서부터 드디어 확밀아가 금서 이벤트를 뽑아들었구나... 슬슬 접을 때인가' 하는 생각을 하긴 했는데 그래도 1주년 이벤트는 하는 거 보자고 버티고 있었습니다만 생각 이상으로 병싄같은 1주년 이벤트를 보니 플레이 의욕이 싹 사라지네요. 확밀아 하면서 과금질을 한 건 작년 말의 드림가챠 때가 유일한데, 그 전까지 무과금으로 해오면서 키라 염하형 아서를 뽑은 건 아직

극장판「슈타인즈・게이트」의 캐치 카피ㅋㅋㅋ

극장판「슈타인즈・게이트」의 캐치 카피ㅋㅋㅋ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21:01:50.51 ID:brx3/U2j0「잊지 말아줘…、내가 당신을 관측할게」 데자뷰로 본, 그 사람의 기억-- 마음은, 세계선을 넘는다 멋있엌ㅋㅋㅋㅋ6: 忍法帖【Lv=40,xxxPT】(1+0:15) []:2013/03/13(水) 21:02:38.30 ID:NbI3suxN0멋있잖아7: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21:02:41.78 ID:06JR+Vxo0슬슬이구나1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21:03:32.86 ID:mjrixdML0쩔어 보고 싶다1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3/13(水) 21:0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