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틀리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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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스틀리를 봤어요 여기서 닐은 시각장애를 가진 윌이라는, 주인공의 선생님으로 나와요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전형적인 클리셰를 가지고 있는 영화입니다 현대판 미녀와 야수라고 할까요? 그 와중에 연출이 조금 정적이라 확 재밌다! 이런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대신에 배우들 연기는 매력적이게 느껴졌어요 특히 남주 여주 괜찮았어요 닐은 초반에 남주와 인사할 때 약간 어색어색하다가 "와써어어어업!!!!!" 씬 이후로 자연스러웠어요 특히 졸라랑 투닥대는 거ㅋㅋ영화에 눈꼽만큼 나왔지만 늠늠 귀여웠습니다ㅋㅋㅋ 후반부 쯤에 남주여주 시 읽다가 눈 맞아서 그러고 있는데 명색이 선생이라 시 가르쳐준다고 넌씨눈처럼 안비켜줘서 ㅋㅋㅋ졸라가 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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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IMP Awards 대히트 3부작 게임 [매트릭스] 시리즈를 만든 유명 게임 개발자 토마스 앤더슨(키애누 리브스)은 새로운 게임 개발에 집중하는 한편, 회사 건물 옥상에서 있었던 축하 파티 도중에 투신을 할 뻔한 일로 상담사(닐 패트릭 해리슨)와 주기적으로 면담을 한다. 회사에서 원작자의 동의 여부와 상관 없이 새로운 [매트릭스] 3부작을 만들겠다는 의사를 보이고, 친구이자 회사 사장(조나단 그로프)은 동의할 기세다. 토마스는 머리를 식히기 위해 자주 찾는 카페에서 마음을 끄는 여자 티파니(캐리-앤 모스)와 마주치지만, 그녀는 애가 셋 있는 유부녀다. 이전 3부작에서 자신을 희생하며 [매트릭스]의 바이러스인 스미스 요원을 함께 제거하고 인류와 기계의 신사협정을 맺는데 성공한 네오(뿐 아니라 트
매트릭스 - 리저렉션
리뷰를 하며 1편과 2편을 포함해 3부작에 대한 호오를 부등호로 나타냈었다. 그 때 아마 [2편 < 3편 <<<<<<<<<<<<<<<<<<<<<<<<<<< 1편] 정도로 썼던 것 같은데, 이번 4편은 감히 부등호로는 표현할 수 없는 종류의 어떠한 것이었다. 바닥 밑에 또다른 바닥이 있었다니, 이것조차 매트릭스스럽네. 부제는 '부활'인데 이거 어째 부관참시에 더 가까운 거 아니냐고. 매트릭스포! 1편은 여러 철학적 이야기와 주제들이 읽히는 영화였다. 하지만 4편은 그보다도 감독이 이걸 만들며 했던 생각들을 먼저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2, 2013
아무래도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감독이 바뀌었다는 것. 자신들의 취향대로 전편을 이끌었던 크리스 밀러와 필 로드는 감독에서 제작자의 자리로 내려왔고, 그 자리를 새로 채운 건 코디 캐머런과 크리스 피언이라는 감독들이다. 찾아보니 코디 캐머런은 1편의 각본을 썼었더만. 그 이후로는 성우로서의 일을 더 많이 했고. 크리스 피언은 이 작품이 첫 연출작이었던 모양이다. 다만 이후 을 연출했었고. 나 그거 진짜 기분 나쁘게 봤었는데. 내용적인 측면에서도 눈에 띄게 다른 부분들이 생겼는데, 전작이 코미디 + 재난 영화의 외관이었다면 이번 속편은 코미디 + 모험 영화의 태를 띈다. 이나 특히 느낌이 물씬 드는 설정. 주인공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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