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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죽음의 밤 (La nuit de la mort!.1980)
1980년에 프랑스의 ‘라파엘 델파드’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영제는 ‘Night of Death’다. 내용은 ‘마르티느’가 한적한 숲속에 있는 노인 요양소에서 간호사로 새로 근무하게 됐고 그곳은 엄격한 채식주의 식단을 지키는 곳이었는데, 실은 한밤 중에 노인들이 젊은 여간호사를 습격해 인육을 먹고. 병원장은 피를 마셔서 젊음을 유지하는 식인마 소굴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필사의 탈출을 감행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식인을 메인 소재로 삼고 있는데, 같은 시기에 이탈리아에서 나온 ‘카니발 홀로코스트’ 같은 작품이 떠오르지만. 그 작품은 아마존 오지에서 식인종을 만나는 이야기고. 본작은 노인 요양소의 노인과 직원들이 식인마라는 설정이라서 분위기가 전혀 다르다. (같은 유럽권인데 이탈리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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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40 에이커스 정보 결말 해석 출연진, 인간에겐 감정이 있다(곰팡이균팬데믹 종말, 생존본능과 식인종) 40 Acres 2025
40 에이커스 40 Acres 2025 정보 ‘다니엘 데드와일러 Danielle Deadwyler’ ‘카타엠 오코너 Kataem O'Connor’ ‘밀카니아 디아스 로하스 Milcania Diaz-Rojas’ 등이 출연하고 있다. 연출/각본/기획 ‘R.T. 손 R.T. Thorne’ 연출데뷔작이 되었다. 해외 6.7 평점, 총$761,980 수입을 기록했다. 개인평가 - 인간에겐 감정이 있다(곰팡이균팬데믹 종말, 생존본능과 식인종) 곰팡이균팬데믹과 내전으로 종말을 맞은 세상에서, 헤일리는 가족들과 농장을 지키게 되는데.. 1.고립(헤일리/매니/던=식인종/생존본능)=욕망(절망), 농장=내면 사람들과 교류해야 한단 자녀의 제안과 외부 생존자들의 도움 요청이 있었음에도 헤일리.......
[본즈 앤 올] 이터널 러브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과 티모시 샬라메의 재결합으로 이목을 끈 영화인데 감독의 작품은 처음 봤지만 꽤 마음에 드네요. 렛미인이나 로우같은 작품이 생각나는데 이젠 식인도 블루처럼 평범해지는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자칫 자극적이기 쉬운 소재지만 유려한 성장 로맨스물로 더 와닿아 마음에 드네요. 오히려 그렇기에 공포적인 부분은 우려하지 않아도 될만해 보이고 소재 자체에 대한 거부감만 적으면 추천할만합니다. 3.5/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동진의 언택트톡으로 먼저 보게 되었는데 원작을 꽤 많이 각색해서 찍었다고 하는데 그렇다보니 소수로서의 입장들이 더 부각되서 좋네요. 그러면서도 식인을 하는 이터로서의 발현 조건이라던지를 딱히~ 드러내지 않아
피그즈 (Pigs.1973)
1973년에 ‘마크 로렌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시골 마을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면서 지역 석유 노동자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잠브리니’라는 노인이 식당 뒤에서 시체를 먹인 돼지를 기르는데. 어느날 ‘린 웹스터’라는 젊은 여자가 숙식 제공 일자리를 찾으러 식당에 찾아왔다가, 연쇄 살인 사건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줄거리만 보면, 시체를 먹여 기른 돼지가 메인 소재고. 그 돼지를 기르는 식당 주인 잠브리니가 악당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본편 내용은 린 웹스터가 실은 정신병원에서 탈출한 정신병자라서 식당에 찾아온 손님들을 무차별 살해하고. 잠브리니가 린 웹스터를 감싸면서 손님들의 시체를 돼지한테 먹여 시체 유기를 하다가, 결국 린 웹스터에게 살해 당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