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의 궤적 클리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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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궤적 클리어 했네요
1회차만 한 70시간 잡아먹은듯...(..........) 2,3회차 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은 로딩이 아니라 플탐일듯 합니다... 어차피 레벨 이어서하면 전투는 끝에서나 할테니.... 전작들에 비해 전투 난이도가 오르긴 했는데.. 엘리엇의 회복능력이 너무 우월해서 그것도 잘 모르겠네요(........) 에코즈 비트만 유지시키면 어지간해선 체력이 떨어지질 않으니;; 상태이상 걸리거나 어쩌다가 체력이 좀 떨어지면 바로 홀리 송으로 회복도 가능하고... 엘리엇이 없을때는 전투 개시할때부터 공업 버프를 달고 시작하는 라우라로 그냥 다 찍어 누르거나... 둘 다 없을때에만 전작보다 어렵다는게 느껴지는 수준;;; 스토리는..... 안좋은 소리 나올만 하네요(...........) 천공의 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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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전설 시작의 궤적
0. 많이 괜찮아졌다. 섬의 궤적에서 쓰레기같았던 요소들이 상당히 없어졌음. 게임으로서의 완성도가 소위 말하는 AAA게임 수준까지 올라간 건 아니지만 적어도 섬의 궤적 1~4를 하면서 팔콤똥에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이 게임은 선녀처럼 보일 수밖에 없다. 단, 기본적으로 재탕 게임이란건 염두에 둘 것. 기본적으로 섬3~4에 더불어 섬1~2의 리소스를 재탕해 썼고 신규 요소는 일부다. 1. 일단 모션이 대부분 재탕이기 때문에 모션 면에서 큰 발전을 기대하면 안된다. 같은 팔엽일도류를 쓰는데 신규 모션인 아리오스와 섬3~4의 모션을 고대로 복붙한 린의 차이가 두드러지지만, 사실 다른 캐릭터라고 나은 건 아니라서 전투 모션은 거의 대부분 재탕이다. 아리오스라고 해도 팔콤식 이펙트 떡칠 연출이 없어진 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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