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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어느 중독자의 위대한 고백 - 플라이트 (Flight 2012)
사우스제트의 베테랑 기장 휘태커는 최근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다. 단, 노련한 비행실력과 동료들과의 교감만이 그의 일상을 채워 주고 있다. 어느 가을날 그는 102명 정원의 사우스제트 227기의 조정관을 잡는다. 하지만, 그는 전날 술과 마약으로 동료승무원과 뜨거운 밤을 보냈기에 제정신이라 하기 힘든 상태이다. 이륙부터 심상치 않은 난기류를 통과하느라 기장도 승무원도 승객도, 심지어 비행기마저 진땀을 빼고 만다. 그 후 순탄한 비행이 기대되던 중 갑자기 기체 결함이 발생하고 비행기는 급속히 고도를 상실하고 추락하게 된다. 모두의 생사를 장담하지 못할 상황에서 휘태커는 상식을 뒤집듯 비행기를 뒤집어 활공하는 기지를 발휘하여 연 불시착에 성공한다. 100% 사망확률에서 90%이상을 살려낸 영웅이 된 것이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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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플라이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렇게 막 지르면 안되는데, 막 지르고 있습니다;;; 로버트 저메키스가 당시에 정망 오랜만에 다시 실사로 돌아온 영화였습니다. 의외로 무게감 있는 영화이다 보니 능력이 어디 안 갔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죠.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진 않습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베이비 블루만 아니면 그래도 나빠보이지 않더군요. 내부는 주인공이 차지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 좋은 영화 하나 싸게 들였네요.
[DOS] 테이크 백: 탈환 (1994)
1994년에 ‘엑스터시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금성 소프트웨어(LG 소프트 웨어)’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개발사인 엑스터시 엔터테인먼트는 ‘신검의 전설: 라이어’, ‘신혼일기’의 개발사로 알려져 있다. 내용은 2145년에 우주 해적 ‘샤칼’이 약탈과 폭격을 일삼아 전 우주를 공포에 몰아넣자, 지구 방위군 최고의 파일럿인 ‘건’이 유엔이 창설한 특수부대 ‘플라잉 타이거스’의 요원이 되어 우주 해적을 물리치고 그들에게 빼앗긴 우주 기지를 탈환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국내 최초의 비행 시뮬레이션, 국내 최초의 3D 입체 시뮬레이션 게임, 국내 최초의 CD-ROM 게임을 표방하고 있고, 풀 스크린에 약 30분 분량의 한글 음성 지원이라는 호화로운 구성을 자랑하
![[블루레이 지름] 플라이트](https://img.zoomtrend.com/2013/10/26/b0008277_526b5550f31b6.jpg)
[블루레이 지름] 플라이트
할인을 기다려 구입한 ‘플라이트’의 블루레이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재킷 내부. 팸플릿과 디스크가 보입니다. 디스크 프린팅은 매우 썰렁합니다. 팸플릿과 디스크를 걷어내면 두 주인공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플라이트 - 미국의 영웅은 정직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