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전반기 물건너 폰겜 잡설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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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전반기 물건너 폰겜 잡설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6월 14일

1. 폴아웃 쉘터 Online : 폴아웃의 마스코트 볼트보이 스타일을 뒤집어 쓴 프리코네 스토리 중시 풍조를 무시할 수 없는 근래의 일본발 가챠 게임과 달리 중국회사 가챠 게임답게 짱센 캐릭터 만들기가 게임의 거의 모두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짱센 캐릭터가 담론인 게임은 근래 프리코네 스타일 게임이 물건너에서 대유행하면서 우후죽순격으로 난립하고 있습니다만 꼭 스토리라던가 캐릭터의 완성도로 게임을 고르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 게임이 증명해주고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결국 육성의 자유도 혹은 장비와 파티를 구성하는 자유도 그러니까 사람들이 공략을 얼마나 다양하게 토로하느냐라는 게임성에 대한 기대감이 얼마나 더 있느냐의 문제에서 근래의 프리코네 아류게임들은 좋은 값어치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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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 잡상 #2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7월 22일

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를 메인 스토리 3장까지 클리어했습니다. 이 게임은 2장 클리어 후부터는 외전스토리가 열립니다. 2장 클리어 후 외전은 벨벳의 이야기, 3장 클리어 후는 파라의 이야기네요. 파라는 근일 예고된 첫 이벤트 배너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3장까지 깨고나면 슬슬 메인 이벤트 하드 난이도를 클리어를 꼭 해야 되는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한돌 2회차를 위한 재료들은 하드 난이도에서 템을 드랍합니다. 하드 난이도 운운했지만 실상 3장을 클리어할 쯔음이면 메인슬롯의 캐릭터들은 대부분 캐릭터 60렙+오브 50렙의 상태가 되고 여기에 친구 빌리기만 잘할 수 있다면 강화재료 던전이나 골드 던전 베리하드를 깨볼 수도 있는 능력치가 되지요.

문명6 JOE BOB 모드꼬임 해결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7월 20일

문명6를 한 2달간 방치하다보니 업데이트 후에 모드가 꼬여서 공식 컨텐츠도 등록이 안되어있다. 살짝 놀랍게도 국내 커뮤나 볼로그쪽에서는 네이버 검색으로는 해결책을 찾지를 못했는데 뭐 요즘 네이버 검색은 이게 이베이검색인지 옥션검색인가 싶을 정도로 물건 팔아먹는데 치우쳐진 상태니 그러려니 한다. 어찌되었든 이거 해결을 못하면 세이브 파일을 로드를 못하는 문제인데도 네이버 검색이 이 모양인건 좀 많이 찝찝하긴한데... 게임 유저들의 정보 갈구 형태가 극적으로 변하고 있어서일지도 몰라라고 일단 생각하기로 함. 다행히도 CIV6 JOE BOB이라고 구글링해보니 스팀 워크샵에서 해결책이 나왔다. 해결책은 내 게임 폴더내의 문명6 폴더에서 Mods.sqlite라는 파일을 삭제할 것. 삭제하면 해당파일이 재

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 잡상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7월 19일

이번 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 특유의 전투 시스템를 포기하고 평범하게 보이는 폰겜식 턴제 전투시스템을 채택한 대신 스토리텔링에 집중한 인상을 주는 게임입니다. 또한 스토리텔링을 풀어가는데 있어 특히 리치 컨텐츠라 불리는 보이스,일러스트,BGM,동영상등등을 아낌없이 투자하는 왕도적인 전개를 보여주고 있어서 스토리 부분에 있어서 강한 기대와 호평을 받고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뭐 근래 FGO나 소멸도시같이 유니하거나 중성적이여서 성별구분없이 스토리측면에서 지지를 받던 작품들이 코로나 시국 이후 큰 부침을 격고 있는걸 감안하면 저절로 비어버린 빈자리를 채우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긴 합니다만 그만큼 시기를 잘타고 있다라고 일단 해두죠. 이번 작품의 특징은 올스타 시스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