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분노니쥬니
Posts
37 posts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 잡상 #2
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를 메인 스토리 3장까지 클리어했습니다. 이 게임은 2장 클리어 후부터는 외전스토리가 열립니다. 2장 클리어 후 외전은 벨벳의 이야기, 3장 클리어 후는 파라의 이야기네요. 파라는 근일 예고된 첫 이벤트 배너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3장까지 깨고나면 슬슬 메인 이벤트 하드 난이도를 클리어를 꼭 해야 되는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한돌 2회차를 위한 재료들은 하드 난이도에서 템을 드랍합니다. 하드 난이도 운운했지만 실상 3장을 클리어할 쯔음이면 메인슬롯의 캐릭터들은 대부분 캐릭터 60렙+오브 50렙의 상태가 되고 여기에 친구 빌리기만 잘할 수 있다면 강화재료 던전이나 골드 던전 베리하드를 깨볼 수도 있는 능력치가 되지요.
문명6 JOE BOB 모드꼬임 해결
문명6를 한 2달간 방치하다보니 업데이트 후에 모드가 꼬여서 공식 컨텐츠도 등록이 안되어있다. 살짝 놀랍게도 국내 커뮤나 볼로그쪽에서는 네이버 검색으로는 해결책을 찾지를 못했는데 뭐 요즘 네이버 검색은 이게 이베이검색인지 옥션검색인가 싶을 정도로 물건 팔아먹는데 치우쳐진 상태니 그러려니 한다. 어찌되었든 이거 해결을 못하면 세이브 파일을 로드를 못하는 문제인데도 네이버 검색이 이 모양인건 좀 많이 찝찝하긴한데... 게임 유저들의 정보 갈구 형태가 극적으로 변하고 있어서일지도 몰라라고 일단 생각하기로 함. 다행히도 CIV6 JOE BOB이라고 구글링해보니 스팀 워크샵에서 해결책이 나왔다. 해결책은 내 게임 폴더내의 문명6 폴더에서 Mods.sqlite라는 파일을 삭제할 것. 삭제하면 해당파일이 재
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 잡상
이번 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 특유의 전투 시스템를 포기하고 평범하게 보이는 폰겜식 턴제 전투시스템을 채택한 대신 스토리텔링에 집중한 인상을 주는 게임입니다. 또한 스토리텔링을 풀어가는데 있어 특히 리치 컨텐츠라 불리는 보이스,일러스트,BGM,동영상등등을 아낌없이 투자하는 왕도적인 전개를 보여주고 있어서 스토리 부분에 있어서 강한 기대와 호평을 받고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뭐 근래 FGO나 소멸도시같이 유니하거나 중성적이여서 성별구분없이 스토리측면에서 지지를 받던 작품들이 코로나 시국 이후 큰 부침을 격고 있는걸 감안하면 저절로 비어버린 빈자리를 채우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긴 합니다만 그만큼 시기를 잘타고 있다라고 일단 해두죠. 이번 작품의 특징은 올스타 시스템을
붙잡고 있는 스마트폰 게임 플레이 근황
한그오 : 이시국이 본격화되면서 플레이할 시간을 못잡는 중...집밖에서 눈을 폰에만 두고 있을 수 있는 상황이 무자비하게 사라진게 너무 큰데 수동플레이라서 정말 방법이 없;; 집에서 이걸 할 시간이 있으면 문명6함그래도 조만간 스카디 가챠가 나오면 다시 판단합니다. ~_~ 22/7 나나온 : 지켜보는 겜커뮤가 취향에서 아웃 상태.게임 자체는 난이도가 상당히 낮은 편이라 분위기만 반전 시킬 수 잇다면 여전히 수요가 있을걸로 보입니다만.. 뭐 애니플렉스가 나름 푸시를 해주는 것도 알겠습니다만 역시 초반 행보가 졸딱 망한게 너무 크다. 한리시타 : 나중에 피볼 것 같지만 똘기가 발동해서 1배속 플레이 중.나만의 목소리로, 두근거림의 음표가 되어, STANDING ALIVE 각각 풀콤,100회 클리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