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모르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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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전직 성우분의 폭로에 대한 잡상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6월 16일

1. 당시 트리오로 묶여서 활동하던 세명 중 서브컬쳐 히트작 유무를 기준으로 인지도와 장래성이 가장 있는 쪽은 당연히 폭로하시는 분. 2. 소속사의 대형 스캔들 사건이 터지면서 호리에 유이를 비롯 유명 성우들이 탈출하면서 스캔들 내용과 유사한 사건들을 발굴하기 시작하니 그 케이스에 딱 걸리는게 폭로하시는 분. 3. 소속사와 관계가 틀어지면서 이 양지를 지향하던 트리오가 도맷금으로 세간에서 성우 죽이기로 충분히 인식할 수 있는 평판이 나빠지는 부류의 작품에도 출연하는등 취급이 갑자기 안좋아지는 상황이 발굴됩니다. 4. 그러나 폭로하시는 분이 입지가 가장 좋았기 때문에 정황 맞추기라는 퍼즐을 맞춰보면 폭로하시는 분만 일방적인 피해자라기보다는 나머지 두사람도 피해자로 보이죠. 5. 십몇년간 폭발하지 못

2020년 전반기 물건너 폰겜 잡설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6월 14일

1. 폴아웃 쉘터 Online : 폴아웃의 마스코트 볼트보이 스타일을 뒤집어 쓴 프리코네 스토리 중시 풍조를 무시할 수 없는 근래의 일본발 가챠 게임과 달리 중국회사 가챠 게임답게 짱센 캐릭터 만들기가 게임의 거의 모두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짱센 캐릭터가 담론인 게임은 근래 프리코네 스타일 게임이 물건너에서 대유행하면서 우후죽순격으로 난립하고 있습니다만 꼭 스토리라던가 캐릭터의 완성도로 게임을 고르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 게임이 증명해주고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결국 육성의 자유도 혹은 장비와 파티를 구성하는 자유도 그러니까 사람들이 공략을 얼마나 다양하게 토로하느냐라는 게임성에 대한 기대감이 얼마나 더 있느냐의 문제에서 근래의 프리코네 아류게임들은 좋은 값어치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22/7 나나온 모노가타리 콜라보 이벤트 #2

22/7 나나온 모노가타리 콜라보 이벤트 #2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6월 9일

나나니지에서 리더 역활인 캐릭터 사토 레이카가 커버를 담당한 바케모노카타리 ED인 "네가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판정 강화 동상이 없었다면 ㄸ손과 ㄸ폰의 협업으로 미스가 한 40번쯤은 나도 이상하지 않은 난이도 ;ㅁ; 사토 레이카는 타입문의 코야마 히로카즈가 디자인 원안을 담당한 캐릭터로 근래야 폼이 떨어진 상태지만 16년도 말경의 코야마는 절호조였죠. 그러니까 FGO에 당시 가챠게임 바닥만 한정하고 보면 손에 꼽는 절호조였던 huke가 알테라를 담당했던 것과 비슷한 이치로 매칭을 했을거라고 예측해봅니다. 현재 게임은 애니를 담당한 A1쪽에서 주도해서 일러스트를 뽑아내는 중이나 호리구치씨처럼 코야마씨의 일러스트도 언젠가 이벤트등으로 등장할 기회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임은 뱅드림 걸즈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