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달리기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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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달리기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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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00님의 인증샷^^ 책으로 불편한 편의점을 선물해 줬던 박00 회원님 미완이라는 이름으로 종결되었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 수도 ~ 책을 보거나 듣게 만드는 도움을 받고 달리게 만들고 서로 윈윈인 건가요 ^^? 조깅이라는 이름으로 나가서 조깅도 아니고 지속 주도 아닌 애매한 달리기를 했었던 화요일 오전. 다음날부터는 좀 더 편하게 풍경을 즐겨야겠다. 뭔가 매뉴얼대로 해봐야 정리가 되는 내 강박이 만든 페이스 같다. 너무 적은 수면으로 기절한 오늘은 한 시간 늦게 일어났다. 손목에서 울리는 진동에 잠이 깨고 비몽사몽에 커피를 마시고.. ‘왜 이렇게 춥지’ ‘감기가 걸리려나‘ 등 2-3분 동안 잡생각에 나가지 않을 이유를 찾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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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러닝 결산 4000km 정도는 하지 않았나 싶었는데 11월 여러 대회가 겹치면서 테이퍼링을 가져가다 보니 생각보다 낮았던 마일리지입니다. 이번 겨울 장거리에 좀 더 신경 쓰고 연 4000 이상 월 350 이상은 꾸준히 해봐야겠습니다. 12월 마일리지 3시 간주 1번과 조금씩 거리를 늘려갔던 12월 1월 장거리를 대비해서 조금씩 거리량과 마일리지를 늘리고 있습니다. 1월 1일 30000m 영하 10도가 넘었던 추운 날이었지만 마음먹었기에 끝까지 달렸던 1월 1일 출근 시간도 촉박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5분 언더로 유지가 되어 150분 언더로 끝냈던 1월 1일 개인적으로는 휴식 없이 보급 없이 잘 끝내서 매우 뿌듯했던 3만미 거리주였습니다. 특.......

1224 러닝 & 운동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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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km를 맞추려 했는데 ㅡㅡ? 뛰다 보니 12.25로 마무리했던.. 큰 의미는 없지만 남들 한다고 하니 따라 해봤던 크리스마스이브 러닝~ 계단이나 주로 상황에 따라 페이스는 달랐지만 메트로놈을 열심히 지켜서 케이던스 리듬은 성공. 임 00님 서킷트레이닝 지난 시간 운동보다는 스트레칭에 투자한 만큼 인터벌트레이닝으로 진행했던 임 00님 레슨. 누구나 그렇듯 스레드 푸시+ 플랭크 잭에서 힘겨웠던 모습 ^^ 가벼운 몸에 근력도 나쁘지 않지만 좌우 편차가 크고 유연성 부재로 동작이 제한적. 12시 돌신 1) 케어링 체조 2) 바벨 컬 + 흉추 체조 3) 원암 오버헤드 익스텐션 보통 한 부위에 2가지 정도를 적용하지만 보상작용이 큰 신동준 님.......

[러닝 일기] 가민 970 + HRM600 조합 21.1km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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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거리 달려보기 사실은 120분주를 하려고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일정한 리듬으로 뛰어보자 마음으로 메트로놈을 켜봤습니다. 뛰다 보면 올라가고 내게 맞는 케이던스가 잡히겠지 싶었는데 오랜만에 클래스 수업에 나가니 무언가 리듬이 안 맞는다는 결론. 손목 심박계의 튐 현상과 부정확한 데이터를 싫어하기에 폴라 심박계를 쓰다가 큰 맘먹고 HRM600까지 구매. 반환점 성수대교까지는 그냥 편하게 달리고 반환점부터는 180bpm에 두고 팔 치기에도 신경을 썼던 러닝 데이터입니다. 심박이 154밖에 안 올랐네 싶겠지만 최대 심박이 낮기에 마지막은 버거운 상태까지 도달. 케이던스 & 리듬의 중요성 일정하게 뛴다고 뛰었는데 .. 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