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 미드나잇 걱정된다

앤잇굿?|2013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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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미드나잇 걱정된다

비포 미드나잇 걱정된다

앤잇굿?|2013년 5월 16일

개봉일 2013.05.16. 메인카피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이라는 여행 줄거리 1995년 유럽 횡단 열차에서 우연히 만난 ‘제시’(에단 호크)와 ‘셀린느’(줄리 델피). 비엔나에서 꿈같은 하루를 보낸 두 사람은 6개월 후 플랫폼에서 만날 것을 약속한다. 2004년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된 ‘제시’는 파리의 오래된 서점에서 마치 운명처럼 ‘셀린느’와 만난다. 시내 곳곳을 거닐며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아직 사그라지지 않은 아련함을 깨닫는 두 사람. 사랑의 두근거림과 기다림을 아는 당신께.. 마지막으로 다시 시작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따사로운 석양빛이 인상적인 그리스의 아름다운 해변마을 카르다밀리. '제시'와 '셀린느'가 재회한다. 다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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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시리즈 순서 선라이즈 명대사 미드나잇 선셋

비포 시리즈 순서 선라이즈 명대사 미드나잇 선셋

Der Sinn des Lebens|2021년 11월 23일

비포 시리즈 순서 선라이즈 명대사 미드나잇 선셋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몇 안되는 멜로 영화 중 하나. 그중에 하나가 바로 줄리 델피랑 에단 호크가 나왔던. 무려 1995년도 작품이다. 1995년 1월 27일 미국에 최초 개봉했는데 그때 당시에 내가 일곱살이었으니 개봉 당시에는 못봤고 나도 다 크고 성인때 봤다. 특히 배경지가 되었던 오스트리아 빈. 그냥 뭐 최고다. 이후 속편이 무려 2개나 더 나왔는데 이번 글을 통해 비포 시리즈 순서를 뭐부터 봐야하는지. 그리고 마지막 편은 무엇인지 간단히 알아본다. 물론 작품 설명, 프로필, 메인 포스터, 간단 줄거리 까지도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내가 넘 좋아하는 영.......

<비포 미드나잇> Review - 18년의 사랑여행, 현실과 낭만 사이의 조율을 이루다

일상 속 환상|2013년 12월 3일

Before Sunrise (1995)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영화 (1995)는 여행 로맨스에 대한 관념을 뒤흔든 작품이다. 당시 20대였던 제시(에단 호크)와 셀린(줄리 델피)은 ‘청춘 그 자체’라 불러도 좋을 만큼 아름다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사진 한 장 남기지 않고 마음 속에 박제시킨 사랑. 제시와 셀린의 열망은 하룻밤이라는 유한성 덕에 역설적으로 영속성을 획득했고,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그들의 사랑은 전 세계 청춘의 뇌리에 깊이 각인됐다. 6개월 뒤 비엔나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남기고, 그들은 그렇게 사랑의 신화가 되는 듯 했다. Before Sunset (2004)9년이 흐르고 같은 감독, 배우가 뭉쳐 속편 <비포

비포 미드나잇 (Before Mid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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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심의 개인연구실|2013년 10월 6일

. . 비포 선라이즈 - 비포 선셋 - 비포 미드나잇으로 이어지는 시리즈의 완결편. 동일한 주연배우가 계속 등장하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나이를 먹은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가오직 '대화'를 통해서만 전 시리즈를 통해 전달되고 있다. 참 말 많은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 라고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사랑의 시작과 이별 (선라이즈), 재회와 새로운 시작 (선셋), 다툼과 이별 후 다시 시작하는 사랑 (미드나잇) 은전 시리즈를 관통하며 멋지게 다듬여 진 이야기라고 생각된다. . 흔하디 흔한 멜로라고 생각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일관성 있게 보여지는 남녀의 시각차이와, 그들만의 사랑철학은이 영화를 볼 만한 충분한 메리트를 만들어 주고 있는 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