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x파일 동안녀 42세→20대 동안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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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x파일 동안녀 42세→20대 동안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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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x파일 동안녀 42세→20대 동안비법 정말 자기관리 잘하시고 투자도 많이 하시고 젊게 살려고 매우노력하는 42세 같으세요.. 청순해 보일라고 머리로 꼭 얼굴 가리고 늘어뜨리던데 완전 답답해 죽는 줄 알았다 천연 스파 땜에 목포에서 서울까지 가고 오로지 관리를 위해 사시더만 글케 했는데 저 정도는 나와야지;; 내가 봤을 땐 돈 많고 시간 많고 아직 철 덜 든 42세로만 보였음.... 많이 양보해도 30대 완전 후반같다... 차라리 몸짱아짐마 정다연이 훨씬 젊어보인다.. 나이도 47살인데.. ㅡㅡ 피부나 스타일은 젊어보여도.. 근본적으로 얼굴 생김새가 제나이로 보여서.. 몸매나 피부나.. 노력한 부분 티는 나지만.. 생김새가 동안이 아니라 어쩔수 없는것같음 청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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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파일 시즌1 9화 일본어 더빙판. 미국의 우주개발이 자꾸 실패하는 이유

원본링크 "Space" 1993년 11월12일 방영분. 또 우주인 에피소드ㅋㅋㅋㅋ 전부 정부의 음모, 외계인의 짓입니다ㅋㅋㅋ 우주선 오비터의 발사가 중지된지 2주후, NASA의 여성직원 미셸이 멀더에게 접촉한다. 아무래도 현재 나사안에 오비터의 발사를 저지하려는 누군가가 존재한다. 그리고 그 방해꾼이 셔틀에 뭔가 조작을 한것 같다는 이유. 익명으로 증거사진도 누군가가 미셸에게 보내왔음. 그래서 멀더, 스컬리가 휴스톤의 우주센터로 간다ㅋㅋㅋㅋ(이것도 FBI가 할일이냐ㅋㅋㅋ). 멀더는 휴스턴에서 벨트 중령을 만난다. 벨트는 1977년 우주선 바이킹을 타고 화성을 지근거리에서 촬영했다. 그리고 그는 화성에서 인면암을 발견. 알고

프랑켄슈타인 우주괴물 만나다 (Frankenstein Meets the Space Monster.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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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월 17일

1965년에 로버트 가프니 감독이 만든 SF 호러 영화. 내용은 화성에서 ‘마르쿠잔 공주’를 제외한 모든 여자들이 핵전쟁으로 사망해, 마루크잔 공주가 자신의 오른팔인 ‘나디르 박사’와 함께 화성인 남자들을 데리고, 화성인이 멸종되지 않으려고 종족 번식을 목표로 삼아서 지구를 침공해 지구상의 모든 여자들을 납치할 계획을 세웠는데.. 때마침 미국에서 ‘스틸 아담 박사’가 개발한 안드로이드 우주 비행사인 ‘프랭크 사운더스’가 탑승한 우주 로켓을 발견하고선 지구에서 자신들의 우주선을 공격해 오는 걸로 착각해 격추시켜 푸에르토리코에 추락시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미국 ‘플로리다’와 푸에르토리코의 수도인 ‘산후안’에서 촬영됐다. 그래서 본제인 프랑켄슈타인 우주괴물 만나다 이외에 ‘화성의

[영화감상] 마르티안(×), 마션(○)을 감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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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MVS...DINOSAVRIA |2015년 10월 16일

[영화감상]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을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Martian. '마르티안' 아니 '마션'은 화성인이라는 뜻입니다만.. 이 분은 아니시고.. 이들도 아니고.. 이것 또한 아닙니다.. 엄연한 지구인 '마크'가 화성에서 조난을 당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땅을 가꾸고 식물을 재배해 먹으며 버티는 이야기입니다~ 전 예전부터 판타지에 비해 우주를 다룬 작품엔 상당히 이해도도 낮고 거부감이 컸었습니다만. 이번만큼은 다른 분위기로 다가왔습니다. 1달 전, 출근 길 버스 옆에 붙은 똥씹은 표정의 우주복을 입은 남자가 정면을 향해 쳐다보고 있고 '~션'이라는 짧은 글씨로 이루어진 영화제목을 보고 대체 무슨 영화인지 궁금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