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콤 콘도 오토시히로 사장과의 인터뷰

roness의 잡설방|2015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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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콤 콘도 오토시히로 사장과의 인터뷰

팔콤 콘도 오토시히로 사장과의 인터뷰

roness의 잡설방|2015년 7월 15일

내용이 길어 의역이 많네요. 이상한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아무튼 제나두가 10년마다 나온다는 것은 처음 알았네요 출처는입니다. 일본의 게임사를 말하는데 있어서 무시할 수 없는 오래된 메이커, 팔콤. 1981년에 창업하여『이스』『궤적 시리즈』,『제나두』 등 수많은 인기 시리즈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2007년부터 대표 이사 사장으로 취임하여 이 회사를 끌고가는 콘도 오토시히로 씨. 신입 사원으로 입사 후 불과 9년 8개월 만에 사장에 취임했다는, 이례적인 인물입니다. 그 성장 과정에서 회사의 현재 그리고 미래의 전략까지 차분히 들었습니다. ( 듣는 사람:쿠로카와 후미오[黒川文雄]) ― ― ― 오랜만이네요 요즘은 어떻습니까?9월 30일 발매의 최신작『도쿄 제나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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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10 제작 발표

조훈 블로그|2022년 12월 16일

영웅전설 시리즈를 하지 않아 9편 이후 진척된 기술력에 대해서는 모르겠지만, 공개된 스크린샷을 보면 얘네 치고는 정말 많이 좋아졌다. 워낙에 기술적인 기대치가 낮아서 이 정도로 최적화만 좀 잘 나와준다면 만족스러울 것 같다. 원래 형편없던 집단을 너무 과한 기대로 깠다는 생각도 든다. 솔직히 매번 까면서 기대가 된다. 애정이 남은 건지 그냥 호구가 된 건지… 그러나 알타고의 오대룡으로 대변되는 7편 이후로, 소위 원전이랍시고 만든 설정에 없는 오리지널 스토리로 나아가는 것은 좀 아쉽다. 그게 재미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전반적인 호평에 반하여 내 취향은 아니었다. 한글판 따위 필요 없다. 페르가나의 맹세 스위치 이식 소식도 있는데, 예전부터 생각한 건데 6편의 엔진을 바탕으로 한 게임들을 콘

[리뷰] 영웅전설 벽의 궤적 Kai (英雄伝説 碧の軌跡 Kai.2020)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11월 19일

2011년에 ‘日本ファルコム(니혼 팔콤)’에서 PSP용으로 만든 RPG 게임을, 2020년 이후에 PS4/닌텐도 스위치/스팀용으로 리마스터한 작품. 최근에는 ‘스토브 인디’에도 추가되어 ‘크로스벨 컬렉션’이라고 해서 전작인 ‘제로의 궤적’과 함께 세트로 최대 62% 할인가로 판매 중에 있다. 타이틀 ‘벽의 궤적’에서 ‘벽’은 벽돌 ‘벽(甓)’이 아니라, 푸를 ‘벽(碧)’이다. (금발벽안할 때의 벽) 내용은 전작에서 DG 교단 잔장이 일으킨 그노시스 사건을 해결해 그와 관련된 마피아와 부패한 위원들을 쫓아낸 크로스벨 자치주가, IBC 총재 ‘디터 크로이스’의 시장 당선 이후 새로운 미래를 꿈꾸지만, 크로스벨의 자치를 탐탁치 여기지 않는 ‘에레보니아 제국’과 ‘칼바드 공화국’의 간섭과 압력

영웅전설 여의 궤적

Indigo Blue|2022년 2월 27일

0. 아쉬운 점은 있지만 에 비해서 분명히 발전했다고 말할 수 있다. 발전속도가 빠르냐 늦냐로 따지면 여전히 느린 편이라는 점이 문제긴 하지만… 특히 시리즈는 제대로 된 완결 없이 차기작으로 넘겨버리는 결말을 두번이나(1, 3) 내서 말이 많았는데 은 그런 면에 있어서 깔끔하게 완결을 내면서도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도 불러일으키는, 모범적인 1편이다. 1. 그래픽 면에서는 신 엔진으로 갈아타긴 했는데 캐릭터 모델링 스타일이 거의 안 변해서 확 체감되는 느낌은 없다. 특히 남자 캐릭터 눈두덩이나 근육 캐릭터의 맨몸 표현은 여전히 어색하다. 그래도 자동차같은 메카닉 모델링은 상당히 좋아졌다. 2. 모션과 연출도 전보다는 나아졌지만 갈 길이 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