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t목 오브 워쉽 (앨라바마는 얼어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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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t목 오브 워쉽 (앨라바마는 얼어죽을)

jot목 오브 워쉽 (앨라바마는 얼어죽을)

선정기준도 의심스러운 슈테 보상으로만 앨라바마를 푼다고 하네요 포럼 안애서 반발이 심해지자 쓰레를 잠구지 않나, 나오면 팀킬하겠다는 유저들에게 재빠르게 경고 공지를 띄우지 않나..마녀사냥이란 쎈 단어까지 써가면서 말이죠 ㄹ혜 정부도 아니고 지나치게 슈태를 감싸고도는 이유가 의문입니다 음험한 좃목질의 냄새가 난단 말이지 슈테가 미리 새트리 탈 수있어서 이득이면 이득이지 뭘 수고한다고 저런 보상씩이나 주는지 이해불가와 동시에 화가 나네요 그동안 만난 슈테는 단 한놈도 어감없이 허접이던데 슈테중 하나가 워게이의 비선실제라도 되나? 앨라바마는 슈테에겐 공짜로주되 유저에게 팔거나 앨라바마에 희소성을 부여하고싶으면 유저에겐 자매함 매사추세스를 판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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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 아사시오라면 어쩔 수 없지!

[WOWs] 아사시오라면 어쩔 수 없지!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9년 10월 13일

아사시오라면 어쩔 수 없는겁니다. 트위터하다 아사시오가 쉽사기라는 말을 듣고 사봤는데 심도어뢰라는게 꽤나 까다롭네요. 전함과 항공모함만 공격 가능하다보니 어뢰 쏘는데 신중해야하고, 처참한 내구도와 방어력때문에 스팟 당하면 항구로 쫒겨나기 쉽습니다. 그래도 꾸역꾸역 살아남아 전함에 접근만 하면 4연장 어뢰 2문 + 재장전 이큅으로 총 16발의 어뢰를 순식간에 쏟아부을 수 있습니다. 저 판도 16발 쏴서 야마토한테 5발을 맞췄습니다. 아쉽게도 침수는 못시켰지만요... ㅎㅎ 그건 그렇고 항구가 이렇게 변했던데 꽤나 마음에 드네요. 이 게임이야말로 진정한 사이버 프라모델이죠

World of Warships - "Dream Match"

곰돌씨의 움막|2018년 12월 9일

모두가 꿈꿔왔던 그 순간. Pay to Win 의 정점끼리 맞붙는다. 사실 그리 공정한 싸움은 아녔고 이쪽은 전함이 4척이죠 저쪽도 9티어 중순과 8티어 구축의지원을 받는다곤 해도.. 문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 두척의 무사시 한테 4척의 전함이 밀려 난다는 겁니다... 사실 이 영상은 46cm 포의 저지력과 압박감이 얼마나 강한지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HMS Vanguard- "Like a Lion"

곰돌씨의 움막|2018년 12월 8일

뱅가드는 사는게 힘듭니다....(....) 툭하면 10탑 끌려가는거야 모든 8티어들의 숙명이지만 자탑을 가도 씨부럴 공모 + 아틀 + 아틀 소대나 만나고말이죠... 오늘읜 전함의 라인 형성에 대해서 말해볼까 합니다. 첫번째 영상입니다. 동영상을 두게중 첫번째는 라인 형성이 망한 케이스 입니다. 월오쉽에서 래밍트레인 (한쪽 라인으로 배들이몰리는 현상) 이 성행하는건 아이러니 하게도 그게 잘 먹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상대방이 압도적인 머리숫자로 푸쉬를 가하기 시작하죠 아군이 클블을 잡아 내긴 합니다만다른 아군들의 합류가 매우 늦은 상황이고, 이미 점령지 라인이 붕괴했습니다. 여기서 무모하게 시간을 끌려다간 순식간에 녹아 내립니다. 하지만 전함은 그냥 바로 냅다 빼버려선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