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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HMS Vanguard- "Like a Lion"
뱅가드는 사는게 힘듭니다....(....) 툭하면 10탑 끌려가는거야 모든 8티어들의 숙명이지만 자탑을 가도 씨부럴 공모 + 아틀 + 아틀 소대나 만나고말이죠... 오늘읜 전함의 라인 형성에 대해서 말해볼까 합니다. 첫번째 영상입니다. 동영상을 두게중 첫번째는 라인 형성이 망한 케이스 입니다. 월오쉽에서 래밍트레인 (한쪽 라인으로 배들이몰리는 현상) 이 성행하는건 아이러니 하게도 그게 잘 먹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상대방이 압도적인 머리숫자로 푸쉬를 가하기 시작하죠 아군이 클블을 잡아 내긴 합니다만다른 아군들의 합류가 매우 늦은 상황이고, 이미 점령지 라인이 붕괴했습니다. 여기서 무모하게 시간을 끌려다간 순식간에 녹아 내립니다. 하지만 전함은 그냥 바로 냅다 빼버려선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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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WOWs] 내가 알던 아시아가 맞나?
평범하게 가끔 룰루랄라 뱃놀이 하고 있는 요즘. 공방 분위가 예전에 비하면 많이 다른거 같습니다.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순양함들이 전함 보조를 맞춰주는 일이 많아졌네요. 역시 센스 있는 순양함들은 전함에게 아주 고마운 존재입니다. 샷 감이 많이 죽었는데 그래도 중간에 얻어걸린 볼티모어 덕분에 보상은 쏠쏠하게 받았습니다. 순양함이 전함을 보조해주면 정말 편해집니다.
간만에 월오쉽
잊고 살고 있었는데 문득 생각나서 다시 해봤습니다. 프리미엄도 몇 일 주고, 뭔가 좀 많이 늘어난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매 게임이 이정도만 되면 접을 일이 없었을텐데.avi 맨탈 케어하기에는 역시 중저티어에 가지고 놀기 좋은 배들이 좋은거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클랜, 랭킹전 같은거 할거 아니면 고티어에 목 맬 필요도 없기도 하고요.
워쉽 이탈리아 순양함 제노바! 저티어의 새바람
이탈리아 순양함 이벤트가 한창이다. 나도 5티어 제노바와 몬테쿠콜리를 운좋게(?) 얻었는데...이게 5티어 라인에 들어오면서 전장의 분위기가 조금 바뀐게 눈에 띈다. 대표적으로 제노바를 타면 저격위치에서 저격을 하게 되는것 같다.이부분은 전함을 타고 제노바가 있는 상대를 만나게 되면 쉽게 느껴진다.대략 5티어는 저티어다. 저티어는 적어도 함께 개돌 해줘야 재밋다. 그럴수록 승률이 떨어지겠지만. 개돌하면서 저격하는건 어려운 기술이다. 지속적인 딜을 통해 상대의 체력을 깎는게 주요 포인트인 저격은 적정한 거리를 유지해야 하는것이다. 특히, 제노바는 저격을 위해 만들어진것 같다. 먼저 제노바가 가진 특성을 얘기해보면, 반철갑탄이 있다.사거리가 길다.어뢰도 가지고 있다.정찰기로 사거리를 더 넓힐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