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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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의 존재감 양극단 히로인

건담의 존재감 양극단 히로인

한쪽은 너무 존재감이 쩔어서 문제고, 한쪽은 우주먼지 이하라서 문제고…. ● 라크스 클라인 (in '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 : 우주를 정복한 패왕, 비선실세. - 말 그대로 건담SEED 남녀 통틀어 여러가지 의미로 최고의 존재감을 자랑하는 분홍머리 아가씨, 전 자프트 의장 시겔 클라인 씨의 따님인 금수저로 아스란 자라의 약혼자이며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자프트의 국민아이돌. 키라와의 첫 만남 때도 약간 4차원이고 멍~한 성격과 또 가희라는 특기 덕분에 나중에 연합과 플랜트, 내추럴과 코디네이터 사이를 이어주는 왕년의 민메이 여사님과도 같은 정신적인 가교가 되지 않을까 예상했지만…. 이 처자의 진가가 드러나는건 중후반부터. 당시 아스란과 공멸하고 죽은줄 알았던 키라를 로

jot목 오브 워쉽 (앨라바마는 얼어죽을)

jot목 오브 워쉽 (앨라바마는 얼어죽을)

선정기준도 의심스러운 슈테 보상으로만 앨라바마를 푼다고 하네요 포럼 안애서 반발이 심해지자 쓰레를 잠구지 않나, 나오면 팀킬하겠다는 유저들에게 재빠르게 경고 공지를 띄우지 않나..마녀사냥이란 쎈 단어까지 써가면서 말이죠 ㄹ혜 정부도 아니고 지나치게 슈태를 감싸고도는 이유가 의문입니다 음험한 좃목질의 냄새가 난단 말이지 슈테가 미리 새트리 탈 수있어서 이득이면 이득이지 뭘 수고한다고 저런 보상씩이나 주는지 이해불가와 동시에 화가 나네요 그동안 만난 슈테는 단 한놈도 어감없이 허접이던데 슈테중 하나가 워게이의 비선실제라도 되나? 앨라바마는 슈테에겐 공짜로주되 유저에게 팔거나 앨라바마에 희소성을 부여하고싶으면 유저에겐 자매함 매사추세스를 판다고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