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nba 플레이오프 잡담 - 플레이오프 와서도 부상이 끝나질 않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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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nba 플레이오프 잡담 - 플레이오프 와서도 부상이 끝나질 않네요ㅠㅜ

오늘의 nba 플레이오프 잡담 - 플레이오프 와서도 부상이 끝나질 않네요ㅠㅜ

* [20130424 LAL @ SAS] 힘들게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면 뭔가 달라질 수 있을까 기대를 했지만...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은 끝이 안 나는군요ㅠㅜ 1경기에서 부상당한 미크스는 2경기에 아예 뛰지를 못했고, 2경기에서 내쉬와 블레이크는 부상(또는 기존 부상의 악화)을 당하면서 3경기에 나올 수 있을지 알 수 없습니다. 3경기에서 레이커스 가드진은 이제 모리스와 가우드록이 스타팅으로 뛰고 듀혼이 백업으로 나오는 건가요... 아 진짜... 이 정도 되면 이제 화가 나다 못해 그냥 어서 시즌이 끝나서 이 고통을 끝내주는 편이 오히려 더 팀을 위한 것이 아닌지 심각하게 고민해 보게 됩니다. * 경기 내용에 대해서는 뭐... 별로 할 말이 없네요. 두 팀 중 더 잘 하는 팀이 가뿐하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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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L] 케일라 조지 (멜버른) - 역시 호주 수령님, 4강 플옵 진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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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호주 WNBL의 멜버른 (Southside Melbourne Flyers)은, 시즌 내내 오르락 내리락 일관성 부족이 문제였고, 요즘 여자 농구에서는 보기가 힘든, 1가드 4빅맨을 사용하는 일견 투박한 구성이기 때문에, 시즌 초만 해도,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은 좀 힘들 것으로 지레짐작을 했다. 하지만, 빅맨도 어떤 빅맨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전개되는 스토리가 완전히 달랐다. * 캔버라 (75) vs 멜버른 (82) 한 게임 차로 멜버른이 앞선 가운데, UC 캐피털스 (이하 캔버라)가 이기면,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플옵 진출 팀이 확정이 되고, 멜버른이 이기면 곧바로 플옵 진출이 확정되는, 소위 '너 죽고 나 살자' 단두대 매치. WNBA 워싱턴 미스틱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