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Go,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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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Go,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포켓몬 Go,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큰 관심은 없었는데,여기 저기서 화제가 되고 있길래, 호기심에 해 보았습니다. 오피스 키보드 위에 쥐돌이 같은 녀석이 등장. 집에가는 길에 올챙이. 쥐돌이 참 많이 나옵니다. 자꾸 등장해 업무를 방해 하는 군요, ㅋㅋ 포켓몬을 찾다가 만난 야생 퇴끼.. 아쉽게도 몬스터볼로 잡아 지지는 않습니다. 카페에서 나타난 불가사리. 오옷 드디어 나옹 등장! 포획 성공! 나옹, 의외로 여기저기서 잘 나오는 듯 하네요.. 같은 포켓몬을 여러마리 잡으면 캔디라는게 쌓여서 그걸 이용해 진화가 되더군요. 쥐돌이와 참새는 어느새 진화. 이제 겨우 레벨 5 찍고, 도장 이라도 좀 가보려 했으나, 다들 후덜덜 하네요. ^^;;; 그리고 알 부화는 앱을 작동하는 도중에 걷는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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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고양이씨의 실패한 여행 이야기

오늘의 고양이씨 |2019년 8월 18일

여행기 마지막날편은 계속 편집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한 큐에 쓰는 글이 제일 쉽게 쓰이고 짧게 쓰는 글이 집중하기에도 좋기 때문에, 숨 좀 돌릴겸 최근에 망한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좀 할까 한다. 지금 저 스샷이 다른 사진들보다 먼저 올라가있는건, 내가 요코하마 2019년 이벤트에 당첨되서 푸시알람이 계속 올라오는 상태였고, 나는 8.12에 요코하마 린코파크로 가야하는 상황이었음. 이번이 아니면 또 언제 이벤트에 갈 수 있겠는지.. 이런 이벤트 한국에선 잘 없기도 하고 메달도 잘 안줄테니까 그래서 이벤트를 위해 12일에 홀로 출국을 해 보기로 했다. 국적기중에 ANA껀 처음 타본다. 뭔가 피치항공 티켓스멜이 살짝 나지만 기분탓이겠지. 티켓도 뽑고 수화물로 캐리어좀 부쳐놓고 유유히 와이

명탐정 피카츄(Pokémon: Detective Pikachu, 2019)

being nice to me|2019년 5월 16일

괴물 영화에 올인하고 있는 레전더리 픽쳐스의 포켓몬 실사판...그러고 보니 킹콩, 고지라에 포켓몬까지...거기 더해서 오리지널인 퍼시픽 림...괴물 영화만 놓고 보면 디즈니급인데 결과의 차이는...역시 괴물 영화의 한계인가? 전체적으로는 뮤츠의 역습으로 시작한 뒤 주토피아에 포켓몬을 끼얹어서 라임시티를 구축하고 1989년 팀버튼의 배트맨을 연상시키는 클라이맥스를 지나 다시금 뮤츠의 역습으로 끝나는 느낌입니다. 내용은 스스로 선을 그어놓고 그걸 안넘어가는 식으로 상당히 얌전하지만 안정적이라서 어찌보면 심심할 수도 있겠네요. 그런 부분을 포켓몬이라는 IP로 커버하는 느낌입니다. 포켓몬(특히 게임)은 아무리 포장을 그럴싸하게 해도 사실상 밀렵+투견과 다를바 없다보니 동물학대 요소가 제법 되는데, 라임시티라는

느긋하게 오사카에 다녀왔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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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양이씨 |2018년 9월 9일

남편이 어느 날 나는 일본여행을 가지 않으면 안되겠다면서 피치못할 피치항공 티켓을 끊더니 나를 끌고 일본으로 가자고 했다. 돈도 없는데 왜 가냐고 말렸지만 그잉간은 너무 힘들었다면서 여행이라도 가지 않으면 안되겠다며 끌고갔다.... ㅠㅠ이번 여행은 산토리 위스키 공장 견학 목적도 있지만 남편이가 술이 먹고싶단 것도 있어서 내 왕큰 캐리어를 들고가자고 했다 아마도 목적은 술 구입이겠지만 내가 말렸음에도 사겠다는 목적이 너무 확고해서 말릴 수가 없었어 ㅠㅠ; 집에 아직 소비를 다 못한 짐빔이 남아있는데도 말이지...ㅠ이건 내 뒷통수를 치고 간 공항밥.. 절대 다시는 공항밥 안 먹어..ㅠㅠ 아무튼 맛도 별로고 양도 별로고 진짜 사람들 다 남기는거 이유가 있는데 한 번이라도 의심을 할 걸 그랬어..그리고 타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