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밤...텐류 겐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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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밤...텐류 겐이치로

파워 밤...텐류 겐이치로

텐류 겐이치로의 진정한 필살기 파워 밤. 본래 텐류는 파워 밤의 위력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이었다 하는데테리 고디와의 경기에서 파워 밤으로 경기를 패배한 이후기술의 위력에 새삼 통감하게 되어 자신의 필살기로 쓰게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파워 밤 자체의 위력도 위력이지만, 텐류의 경우시전 이후 곧바로 이어지는 새우굳히기식 폴이 압권.본인 역시 이 폴 자세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있어어느 인터뷰에서는 "나는 다른 녀석들과 폴 자세가 다르다.내가 마음만 먹고 굳힐 경우 이를 벗어날 녀석은 없다."고 호언장담을 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텐류는 이 파워 밤으로 동시대의 라이벌이었던점보 츠루타와 초슈 리키는 물론, 자이언트 바바와안토니오 이노키, 90년대 전일본의 사천왕과 신일본의삼총사 모두에게 승리를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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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아웃 파워밤 - 존 시나

여유만만 우르|2013년 2월 28일

피폭자 : CM 펑크 이번 주 RAW에서 펑크와 함께 놀라운 경기를 보여준 존 시나. 이래저래 놀라운 장면이 많았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제가 맘에 든 건 이 장면이었습니다. 파워밤이라니!! 존 시나가 파워밤이라니!! 게다가 무려 싯아웃 파워밤이라니!!! 파워밤 가뭄인 WWE에서 정말 단비와도 같은 파워밤이었습니다(쉴드의 트리플 파워밤은 제외하더라도). 게다가 깔끔하게 앉는 모션까지!! 솔직히 말해서 진짜 깔끔하게 들어가더군요. 바로 폴까지 이어졌다면 진짜 소리 질렀을지도...

리버스 슬램...루 테즈

리버스 슬램...루 테즈

파워 밤 계열 기술의 원류*로서 알려져있는루 테즈의 리버스 슬램. 백드롭과 함께 테즈의 5,60년대 필살기로 테즈의 코멘트에 의하면이 기술은 기존 프로레슬링의 서브미션 기술이었던'스탬프 홀드'* 의 일종이며, 파일드라이버와의 관계는없다는 말을 남긴 바 있습니다. 위 gif은 1953년 12월 6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벌어진 역도산과 루 테즈 간의 첫번째 경기*에서의 마지막 장면. 여기서 역도산은 테즈의 이 리버스 슬램으로 인해왼쪽 어깨가 탈구되는 부상을 입었다고 전해집니다. 또다른 숙적 안토니오 로카에게 테즈의 리버스 슬램이 상대를 들어올려 정수리부터 수직낙하 시키는 기술이라는그간의 알려져왔던 사실과는 좀 다르게 상대를 캐나다 백브레이커 자세에서 들러올려내던지는 식으

파워밤(パワーボム) - 텐류 겐이치로

파워밤(パワーボム) - 텐류 겐이치로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6일

접수자 : '마쵸맨' 랜디 새비지 텐류 겐이치로 옹께서 힘이 딸려서 53세를 피니쉬 무브로 밀기 전에(...) 사용했던 피니쉬 무브입니다. 말 그대로, 여기에서 매우 많이 다뤄왔던 파워밤!!! 그것도 매우 정석적인, 테리 고디 식의 파워밤이지요. 상대방을 들어올린 다음 그대로 매트에 찍어버리는 호쾌함!! 과거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이 기술이 사랑받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프로레슬링의 기류가 타격기 도입 등등으로 예전같은 맛이 없는데, 역시 프로레슬링의 꽃은 격투게임 용어로 흔히들 말하는 '잡기' 아니겠습니까. 상대방의 몸을 들어올려서 찍든지, 아니면 잡아서 넘기든지!! 후두부를 강타하는 킥이라거나 그런 것도 나쁘진 않지만 무언가 프로레슬링만의 맛을 내보이기는 이런 기술 아니겠습니까. 물론 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