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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밤(パワーボム) - 텐류 겐이치로
접수자 : '마쵸맨' 랜디 새비지 텐류 겐이치로 옹께서 힘이 딸려서 53세를 피니쉬 무브로 밀기 전에(...) 사용했던 피니쉬 무브입니다. 말 그대로, 여기에서 매우 많이 다뤄왔던 파워밤!!! 그것도 매우 정석적인, 테리 고디 식의 파워밤이지요. 상대방을 들어올린 다음 그대로 매트에 찍어버리는 호쾌함!! 과거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이 기술이 사랑받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프로레슬링의 기류가 타격기 도입 등등으로 예전같은 맛이 없는데, 역시 프로레슬링의 꽃은 격투게임 용어로 흔히들 말하는 '잡기' 아니겠습니까. 상대방의 몸을 들어올려서 찍든지, 아니면 잡아서 넘기든지!! 후두부를 강타하는 킥이라거나 그런 것도 나쁘진 않지만 무언가 프로레슬링만의 맛을 내보이기는 이런 기술 아니겠습니까. 물론 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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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와짱 여자 프로레슬러 활동 재개
야스코(27)에 대한 폭언 문제로 작년 8월부터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있던 유튜버 겸 탤런트 후와짱(본명 후와 하루카 31)이 7일 여자 프로레슬링 단체 스타덤이 고라쿠엔에서 개최한 제15회 가데스 오브 스타덤 태그 리그 개막전에 깜짝 등장해 프로레슬러로서 활동을 재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후와짱은 링 위에서 고개 숙여 작년 소동을 사죄하며 "고쳐야 할 점이 많아서 깊이 반성하고 있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존댓말도 배웠습니다" 라고 말한 뒤 "새로운 꿈이 생겼습니다 지난 1년간 가능성을 고민하면서 다시 도전하고 싶은 것은 프로레슬링이라는 선택이었습니다 좋아하는 프로레슬링을 이제부터 진심으로 마주하기 위해.......

프로레슬링의 큰형님 헐크호건 별세~
프로레슬링의 큰형님 헐크호건이 별세하셨네요 영웅같은 존재였죠 어렸을때... 1990년대 프로레슬링을 알게해준 분! 좋은곳으로 가십쇼 세계일보 기사 전문입니다 https://naver.me/GYGp53M4 1980년대와 1990년대를 풍미한 프로레슬링 스타 헐크 호건이 7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미 언론이 24일(현지시간) 전했다. TMZ스포츠는 이날 아침 호건의 별세 소식을 처음 보도하면서 플로리다에 있는 그의 자택에 구급대가 출동했다고 전했다. 구급대원들은 “심장 마비”를 언급했으며 호건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졌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AP통신도 플로리다 경찰과 프로레슬링 단체 WWE 측 발표를 인용해 호건이 유명을 달리했다고 전.......

이게 프로레슬링이 아니라 무에타이라니요.
다시 보니 프로레슬링이라기보다 격투기에 더 가까웠는데 거기서 무에타이로 꼬울 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