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성우?!

무디의 무책임한 세상|2012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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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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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의 무책임한 세상|2012년 12월 16일

비밀은 아닌 이야기...(145) 요즘 영화배우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성우 장광님은 그야말로 베테랑 성우입니다. 데뷔년도가 1978년입니다. 이미 성우생활 30년을 훌쩍 넘긴 상황이죠. 헌데 바로 이 시점에서 성우 장광이 아닌 영화배우, 그것도 씬스틸러(scene stealer)로 인정받으며 최근 개봉하는 영화들마다 크레딧에 이름이 오르고 있습니다. 천만 영화 ‘광해’에 이어 ‘내가 살인범이다’에도 출연했고, 곧 개봉할 ‘26년’과 ‘음치 클리닉’에도 주요 조연으로 이름이 올라있습니다. 특히 26년에서는 전직 대통령을 연기하는데, 이미 오래 전 S본부 드라마에서도 같은 인물을 연기한 적이 있습니다. 머리 숱이 적은(^^) 것이 비주얼적으로 많이 고려되기도 했겠지만 무엇보다도 탄탄한 연기력이 받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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