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사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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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posts62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자 리스트와 간단 멘트
62회 백상예술대상 수장자(작)이 발표되었습니다. 영화/ TV 부문의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유명하죠. 제가 좋아하는 배우, 작품들도 많이 올라가서 결과과 궁금했는데, 개인적으로 대상을 가장 받았으면 하는 두 사람이 받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수상자와 작품 리스트 정리해봅니다. 영화 부문 대상: 유해진 중 유해진의 연기는 잘함을 넘어서 리스펙트였어요. 연기상에서 수상하지 못해서 아쉽긴 했는데, 더 큰 상을 위한 큰 그림이었군요! 작품상: 이 작품에게 상을 안 줄수가 없죠! 2025년 최고의 한국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가 작품상을.......
단종문화제 4월 개최, 왕사남 봤다면? 영월 가볼만한곳 추천
영화 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영화 속 단종의 비극적인 서사와 그를 지키려는 충신들의 이야기에 눈물 흘린 분들 많으실 텐데요. 영화의 감동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단종의 애환이 서린 강원도 영월에서 제59회 단종문화제가 개최됩니다. 축제와 함께 둘러보기 좋은 영월 가볼만한곳 정보까지 알차게 정리해 드릴게요. 2026 단종문화제 기본정보 및 일정 축제는 2026년 4월 24일(금)부터 4월 26일(일)까지 3일간 영월 동강둔치와 장릉, 청령포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넋을 기리는 이 축제는 1967년부터 시작된 영월의 대표 향토문화제입니다. 2026 단종문화.......

단종 청령포 장릉 여행지와 왕사남 엄흥도 드라마 표절 비교
단종 청령포 장릉 여행지와 왕사남 엄흥도 드라마 표절 비교 청령포 장면이 흐르는데, 물소리보다 먼저 마음이 조용해지더라고요. '왕과 사는 남자'는 단종의 비극을 크게 말하기보다, 그 곁을 지키는 사람의 시선으로 감정을 쌓아가는 작품처럼 보였어요. 장릉으로 이어지는 여운, 그리고 엄흥도라는 이름이 남기는 무게까지. 여기에 드라마 표절 비교 이슈까지 겹치면서, 이 영화는 지금도 계속 이야기되고 있는 이유가 분명해 보였습니다. 청령포, 풍경이 아니라 감정처럼 남는 장면 청령포는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감정을 만들어내는 공간처럼 느껴졌어요. 물로 둘러싸인 고립된 풍경 속에서 단종이 점점 작아지는 과정이 설명 없.......

4월 1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함께 있을 때, 두려울 것 없는 친구들
확실히 4월 들어 주말 관객이 확 줄었네요.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신작의 존재감 부재와 함께 날씨와 계절 영향도 크겠습니다. 확 줄어든 4월의 첫 스타트에는 와 의 순위 데드 크로스가 일어나고 말았네요. 그럼 지난 주말 국내 차트 보시겠습니다. * 전주 주말 관객: 1,133,585명 / 객석률 19.1% * 금주 주말 관객: 843,030명 / 객석률 14.7% * 자료 출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추정치 기준 * 좌석점유율은 주요 10위권 영화 위주로 재편 고군분투하던 가 3주차에 드디어 1위에 올랐습니다. 금요일부터 1위로 올라서면서 를 넘어서더니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