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4월 게기모 세미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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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4월 게기모 세미나 발표
'회사 밖의 게임 기획자' - 마이즈의 생존 전략- 이라는 제목으로 게기모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저는 작년부터 50대 이후의 게임인의 삶에 관심을 많이 갖고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제가 하고 있는 일들이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김호 대표님의 강연이었던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를 언급했어요. 이 내용에서 큰 울림이 있기를 바랐는데, 너무 짧게 언급해서였는지 슥 넘어갔네요. 이후 제가 지난 18개월간 해온 일들을 언급하며 어떤 준비를 해야 이런 일들을 할 수 있는지를 말했는데요, 도움이 되셨다는 분들도 있고 너무 판타지였다는 분도 계시네요. ㅠ TMI지만 여기에 사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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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꿈이사 모임이 있었지요. 새해 목표를 다시 되새기는 시간이었어요. 수리짱이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싶대서, 같이 커리 먹고 건대 롯시에서 감상. 오랜만에 한국 영화 천만 가기를! AI 에이전트에 관련된 대담 촬영 날. 며칠 전부터 샐러드를 먹고 싶었어서 미리 가서 아점으로 샐러드 먹고 열심히 촬영하고 왔습니다. 3월 초에 추가 촬영이 있을것 같아요. 트레바리 팬덤 모임에서 BTS을 소재로 하는 데 참여했습니다. 저와 거리가 아주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흥미롭고 배운 점도 많았어요. 이번 주의 메인은 이 쪽인데요, 촬영 스튜디오를 2일간 대여해서 하루종일 녹화를 했습니다. 하루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기획자의 경력 (feat. 블라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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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초이야기] 생존을 위한 움츠림, 만병초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621 후대를 위한 시련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만병초의 지혜가 애잔하면서 놀랍기만 합니다. 생존을 위한 움츠림, 만병초 한없이 차갑게만 느껴졌던 겨울도 한풀 꺾이고 햇볕도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 겨울이 서서히 물러가고 입춘을 맞으니 왠지 시원섭섭한 마음과 설레는 기대감이 함께 밀려옵니다. 겨울이라는 단어는 묘한 매력을 품고 있어 보입니다. 차갑고 시린 공기에 온몸이 움츠러드는 한기가 느껴지는가 하면 우중충한 주변 환경이 하얀 눈으로 덮일 때는 순백의 황홀감에 젖게 하기도 합니다. 겨울은 바쁘게 서두르고 움직였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