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랬다면 어땠을까,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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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다면 어땠을까, 하는 것들

1. 물론 원래부터 그런 거 없긴 했었습니다만 하여간에 진지한 포스팅은 하기 싫고 귀찮으니 언제나처럼 쓸데없는 잡담이나. 2. 제목 그대로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니 그냥 이런 if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것들. 3.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에서 그냥 평범하게 크로노가 주인공이라서 나노하-페이트-하야테에게 어택받는 물건이었으면 어땠을까. 물론 그냥 평범하게 러브코메로만 가면 재미 없으니 중간중간 유노와의 사이에서 흔들리는 나노하라던가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페이트라던가 등등도 넣어서. 아 물론 전투씬은 다 넣고. 의외일지도 모르지만 사실 전 리리컬 나노하 전 시리즈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들을 고르라면 크로노-가면의 남자가 무조건 2탑 먹고 들어갑니다. 크로노는 맨 처음에 1기에서 나노하랑 페이트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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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Fi 스테이션|2026년 3월 6일|영화

하루 종일 걷다 보면 여러 생각이 나게 되는데요. 그런 상상들이 때로는 글을 쓰고 싶은 소재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청춘 시기에도 여러 상상을 하는 것이 좋아서 걸었는데, 이제는 살기 위해서 걸으면서 그 시간이 무료해서 상상을 하게 되니 아이러니가 아닐까 합니다. 현재는 계속 나오는 아이디어를 담아두고 있는데요. 최근에 매드 맥스 시리즈가 나와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상상을 하는 소재가 있는데요. 완성을 하면 조지 밀러 감독에게 보내보려고 하는데, 졸필이라... 우리나라 말이 졸필이면 영어도 마찬가지라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아무튼 최근에는 멜 깁슨이 다시 복귀하는 매드 맥스 즉 할아버지 맥스의 이야기를 상상하면서 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