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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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헌팅시즌 / Hunting Season (2025년)
하루 종일 걷다 보면 여러 생각이 나게 되는데요. 그런 상상들이 때로는 글을 쓰고 싶은 소재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청춘 시기에도 여러 상상을 하는 것이 좋아서 걸었는데, 이제는 살기 위해서 걸으면서 그 시간이 무료해서 상상을 하게 되니 아이러니가 아닐까 합니다. 현재는 계속 나오는 아이디어를 담아두고 있는데요. 최근에 매드 맥스 시리즈가 나와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상상을 하는 소재가 있는데요. 완성을 하면 조지 밀러 감독에게 보내보려고 하는데, 졸필이라... 우리나라 말이 졸필이면 영어도 마찬가지라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아무튼 최근에는 멜 깁슨이 다시 복귀하는 매드 맥스 즉 할아버지 맥스의 이야기를 상상하면서 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