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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네고시에이터 The Negotiator 1998_'21.1
[액션/범죄/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미국/독일, 139분] 139분 런닝타임이 긴~ 영화인데몰입감은 최고인 것 같다. 사무엘 잭슨의 믿고 보는 영화 다혈질의 협상가와 냉정한 협상가의 숨막히는 대결이 영화의 가장 볼거리는 바로 사무엘 잭슨과 케빈 스페이시의 연기 대결이 아닐까? 그리고 반전 역시 최고의 볼거리가 아닌가 생각된다 순간 '이게 뭐지? ' ^^ 짧은 순간 완벽하게 관객을 혼란에 빠트린다. " 남은 돈의 50%은 어때? "총에 맞았지만, 누명을 벗는 순간이기도 하다 넌 방금 '아니'라고 말했어! 게임 오버! (총성) 빵 -데니 로맨(사무엘 L. 잭슨) 줄거리 시카고 경찰관 데니 로맨(Danny Roman: 사무엘 잭슨 분)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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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네고시에이터, 1998
1990년대 끝물을 장렬하게 태웠던 액션 스릴러. 아직 이거 하나를 못 보고 있는 상태이긴 하지만, 어쨌거나 야말로 F 게리 그레이의 최고작이라는 생각이 든다. 미량의 스포일러! 인질범과 협상가의 대결 구도를 담은 다른 영화들은 많았지만, 그 모든 영화들의 원전이라 부를 만한 교과서적 구성이 눈에 띈다. 인질범을 주인공으로 두든 악당으로 두든 간에 왜 이 인물이 이런 일을 벌였는지에 대해서는 영화가 잘 설명해야 한다. 근데 의 인질범은 원래 '인질범들과 대치하는 협상가'였던 사람이다. 한마디로 실력 출중한 경찰이었다는 것. 영화는 이 인물이 어떤 능력을 갖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과정을 통해 억울하
협상 (2018) / 이종석
출처: 다음 영화 미국에서 훈련을 받고 서울경찰청에서 전문 협상가로 근무하는 하채윤(손예진)은 인질을 구하지 못한 사고에 충격을 받고 칩거하다 갑작스러운 호출을 받는다. 상관 정 팀장(이문식)이 해외 취재 중에 납치된 기자를 구하기 위해 협상에 나섰다가 태국에서 납치되었고, 인질범 민태구(현빈)가 하채윤을 상대로 부른 것. 하채윤은 국가에서 준비 중인 대테러 작전까지 민태구를 상대로 시간을 끄는 임무를 맡지만, 민태구는 호락호락하지 않고 주변 상황도 하채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기자와 납치 협상가를 인질로 잡은 국제 범죄조직의 대장과 민완 여자 협상가의 대치 상황을 기반으로 꾸린 스릴러. 악역인 민태구의 목적이 분명하지 않고 하채윤 역시 비밀이 많은 주변의 협조를 제대로 받지 못하면서 음모가 밝혀
협상
예측 가능한 부분도 있고 예측 불가능한 부분도 있다. 그 둘을 적당히 섞어 묶었다는 건 영화 자체가 꽤 괜찮다는 것. 관객을 잘 길들이는 영화라고 해야할까. 열려라, 스포천국! 탁 까놓고 말해 재밌는 영화다. 나 같은 JK 필름의 영화들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러면서도 이런 영화를 보면 뭐라고 할 수가 없다. 때도 그랬지. 대놓고 까고 싶어 극장에서 봤던 거였는데 정작 끝나고나니 영화의 메시지와는 별개로 웰메이드라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이번 도 그러한데, 전체적으로 보자면 결국 또 짝퉁 같지만 그러면서도 자기 갈 길을 잘 갔다. 영화의 도입부 인질 사건이 실패할 거라곤 전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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