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호텔 - 발상은 참신, 서사는 밋밋
Post
원문 보기 →
몬스터 호텔 - 발상은 참신, 서사는 밋밋
19세기 말 인간이 찾아올 수 없는 깊은 숲 속에 몬스터만을 위한 호텔을 지은 드라큘라는 그로부터 100년이 넘도록 홀로 키운 딸 마비스의 118세 생일 파티를 위해 몬스터들을 초대합니다. 하지만 몬스터를 두려워하지 않는 청년 조니가 호텔에 찾아와 마비스와 눈이 맞아 드라큘라는 난처한 입장이 됩니다. ‘몬스터 호텔’은 원제 ‘호텔 트란실베니아(Hotel Transylvnania)’가 의미하듯 트란실베니아에 설립된 몬스터 전용 호텔의 주인 드라큘라와 인간으로 따지면 10대에 해당하는 딸 마비스가 인간 청년 조니를 두고 갈등을 벌인다는 줄거리의 가족용 애니메이션입니다. (‘호텔 트란실베니아’는 락 그룹 이글스의 명곡 ‘호텔 캘리포니아’를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생일 파티를 소재로 하기에 다양한 음악이 삽입
Related Posts
3 posts몬스터 호텔 4: 뒤바뀐 세계 (Hotel Transylvania: TRANSFORMANIA.2022)
2022년에 ‘데릭 드라이몬’, ‘제니퍼 클루스카’ 감독이 만든 몬스터 호텔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코로나 시국 때문에 극장 개봉은 끝내 하지 못했고 바로 스트리밍 서비스로 넘어갔는데 원래 배급사인 ‘소니 픽처스’가 ‘아마존 스튜디오’에 1억 달러에 판매해서 배급사가 아마존 스튜디오로 바뀌었고.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고 있다. 내용은 전작에서 ‘드렉’이 ‘에리카’와 맺어져 연인 관계가 된 뒤, 은퇴를 하고 ‘마비스’에게 몬스터 호텔을 물려줄 것을 결심하지만. ‘조니’가 미덥지 못해서 스스로 은퇴식을 망친 후, 한 차례 소동이 발생하여 드락은 인간, 조니는 몬스터가 되는 바람에 둘 다 본래 모습을 되찾기 위해 몰래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은 드렉과 에
"HOTEL TRANSYLVANIA 4: Transformania"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몬스터 호텔 시리즈를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1편은 그래도 그럭저럭 봤는데, 시간이 갈수록 정말 인간적으로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2편에서는 정이 완전히 떨어져서 결국 집에서 보다가 꺼버렸고, 3편은 아예 손도 안 댔죠. 하지만 흥행이 정말 잘 됐는지 결국 4편까지 나온다고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최근에 포스팅감이 정말 부족한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까지는 코로나의 여파가 아직 있거든요. 일단 나오면 나오는거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몬스터 호텔 3 (Hotel Transylvania 3: A Monster Vacation, 2018)
2018년에 젠디 타타코브스키 감독이 만든 몬스터 호텔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에서 부자지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할아버지도 가족의 일원으로 합류하면서 몬스터 호텔을 잘 운영하던 ‘드렉’이지만 외로움을 느껴서 미팅 앱을 검색하던 중, 딸 ‘마비스’로부터 호텔 운영하느라 하루도 쉰 적이 없어 지쳤다는 오해를 받아 가족과 친구들 전원이 여름 바캉스를 떠나 크루즈 여행을 하게 됐다가, 드락이 배의 선장인 ‘에리카’한테 첫눈에 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이 드렉과 마비스의 부녀지간 갈등과 인간인 조니와 흡혈귀인 마비스의 종족을 초월한 사랑 이야기가 메인 스토리였고, 두 번째 작품이 드렉과 데니스의 할아버지와 손자 이야기에 증조할아버지인 블라드와 갈등을 빚는 게 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