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007 위기일발,From Russia With Love

파란 콜라|2018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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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007 위기일발,From Russia With Love

1963)007 위기일발,From Russia With Love

파란 콜라|2018년 3월 25일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숀코네리의 제임스 본드. Dr.No보다는 지금의 007 메인 스토리 흐름을 만든 작품이다.유명한 오프닝도 시작되었고. Q에게서 장비도 받기 시작했고.자동차는 아직이지만. 스펙터의 본격적인 등장이지만.고양이만이.. 본드 걸로는 미스 이탈리아 출신인데.007 이후 유명한 영화는 없네.아니 출연작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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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위기일발 - 본격 오락영화로 발돋움한 시리즈 두 번째 작품

007 위기일발 - 본격 오락영화로 발돋움한 시리즈 두 번째 작품

※ 본 포스팅은 ‘007 위기일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펙터는 소련의 암호 해독기 렉터를 미끼로 007 제임스 본드(숀 코네리 분)를 제거하려 합니다. 소련의 전 정보부 대령이자 현 스펙터 소속의 클렙(로티 레냐 분)은 터키 이스탄불 주재 소련 대사관 여직원 타티아나(다이엘라 비앙키 분)를 본드에 접근시킵니다. 이스탄불에 파견된 본드는 타티아나와 접촉합니다. 본드 걸 타티아나 1963년 작 ‘007 위기일발’은 테렌스 영 감독이 ‘007 살인 번호’에 이어 연출한 제임스 본드 시리즈의 두 번째 영화입니다. 원제 ‘From Russia with Love’는 본드가 M으로부터 임무를 부여받은 뒤 타티아나의 사진 위에 직접 쓴 제목에서 유래했습니다. 우디 앨런의 2012년 연출작

007정주행 2 - 007 위기일발(From Russia with Love, 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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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nice to me|2015년 5월 7일

2탄 '위기일발'편입니다.TV에서 오래전에 볼때 1탄인줄 알고 봤던 기억이 나는군요. 시작부터 제임스 본드가 킬러(그런트)에게 살해당하는데 007에서 자주 써먹는 낚시였습니다. 가짜 007로 훈련중인 스펙터의 훈련소였습니다. 가짜가 완벽하게 외모를 카피했던데 이따위 훈련에 소모하느니 가짜를 양산해서 전세계에 풀어놓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냉전이 한창이던 때 영국과 소련과 모두 관계를 맺고 있는 터키등에서 스펙터의 음모를 저지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번에는 드디어 스펙터의 수장 블로펠드와 No. 3, 5가 나옵니다. (서열4인 노박사는 전편에서 고인이...) 블로펠드의 신비주의적인 이미지는 이후 수많은 작품의 최종보스들이 차용했죠.얼굴은 안보여주면서 뒷모습과 고양이를 쓰다듬는 손만 나오

"007 위기일발" 블루레이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007 위기일발" 블루레이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21일

뭐, 그렇습니다. 블루레이가 신품이 나옵니다. 하지만, 구판이나 신판이나 그게 그거더군요. 위기일발입니다. 2편이고 숀 코넬리가 나오는 시기 작품입니다. 스펙은 여전히 대단합니다. 007 과거 DVD 시리즈중 예전에 UE 버젼이 있는데, 그 서플이 그대로 들어가 있죠. 그만큼 더 강렬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디스크 통일감은 여전합니다. 안쪽 이미지 역시 그대로라고 할 수 있죠. 이제는 정말 몇 편 안 남았습니다. 새로 나올 것들만 더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디자인 역시 안 변했으면 좋겠지만, 디자인은 그냥 받아들여야죠. 자막이나 제대로 넣어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