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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무서운 집] 확실히 골때리는 무언가가 있긴 했다
독; 양병간 출연; 구윤희양병간 감독이 연출을 맡고 구윤희씨가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20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지난 7월 30일 개봉하여 매니아들의 입에 오르내리고있는 영화 이 영화를 개봉 20일째 되는 날 저녁에 봤습니다이 영화를 보기 위해 조이앤시네마라는 극장을 찾아간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골때리는 무언가가 있는 영화라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영화는 이 영화의 연출자인 양병간 감독이 잠깐 나온 걸 제외하곤아내 역할의 구윤희씨가 영화를 이끌어가는 가운데 그야말로 골때리는무언가를 제대로 보여주었다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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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무서운집 (2015)
개봉할 때는 또 저예산 인디 영화하나 나왔네 하고 넘어갈 생각이었는데지인이 강력하게 추천해서 인디영화 전문 상영관에서 보고왔다. 상영시간이 오전이라 귀한 휴일을 써서 봤는데, 작은 상영관이기도 했지만영화 내용부터 피식피식 헛?웃음이 나오게 하는 말 그대로 인디영화라그럭저럭 웃기는 개그 공포영화네 하고 나왔는데 네이버 스토어에서 무료로 풀길래 일단 보관만 해뒀다가최근 여유가 생겨 알코올을 섭취하면서 볼 영화를 뒤지다가구석에 남아있던 무서운집 을 감자칩을 뜯으면서 맥주를 홀짝홀짝하며 보는데 다 보고나니 베사메무쵸~~ 가 머리에서 떠나가지 않아!!! 식칼50단 신공이야 그러니 저러니 하면서 넘기겠는데 그 놈의 베사메무쵸~ 베사메무쵸~ 결국 그 날 침대 머리맡에서 베사메무쵸~ 가 들리기 시작

무서운 집 (2015)
2015년에 양병간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사진작가 부부가 새로 장만한 4층 집에 스튜디오를 꾸미고 이벤트에 사용할 마네킹을 조립해 지하 작업실에 두고 옥상 옥탑방에 살림살이를 차렸는데, 남편이 출장을 가서 아내 혼자 남아서 하루를 보내다가, 하얀 소복 입히고 가발을 씌운 귀신 마네킹이 눈앞에 나타나 위협을 가해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장르 카테고리는 호러지만, 호러 영화는 무서워야 한다는 관념을 깨려는 목적을 가지고 의도적으로 못 만든 작품으로 영등위 심의 당시 코미디 장르로 제출했다고 전해지는 작품이다. 의도적으로 못 만들었다는 말은 100% 사실이다. 작품 전반부는 여주인공 구윤희 여사의 일상을 보여준다. 밥 먹고, 응가하고, 빨래 널고, 청소하고, 차

2015.9.3. 상상할 수없는 공포가 밀려온다 - 뉴타입 호러 '무서운집'
사실 전 몇 주 전에, 엄청난 화제를 몰고왔던 영화 '무서운집'을 극장에 가서 직접 보고 왔습니다.정확히는 바로 이전 포스팅에도 쓴 함박스테이크를 먹은 뒤 밤에 이동해서 영화를 보게 된 것이었는데요,이 당시 서울에서 본 작품을 상영하는 극장은 두 군데, 그리고 제가 간 곳은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가까운'미로스페이스' 라는 독립영화나 예술영화를 전문으로 상영하는 상영관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날의 영화관람은 원래 혼자라도 보러 갈까 하다가, '이 영화는 여럿이 같이 가서 보는 게 좋다' 라는사람들의 평가가 조금은 신경쓰여, 영화관람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던 모 지인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 . . . . . 미로스페이스 간판. 어쩐지 예전에 한 번 와 봤나...? 싶은 그런 기분이 들더군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