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펜슈타인 3D를 웹브라우저에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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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펜슈타인 3D를 웹브라우저에서 즐기세요!
Celebrating 20 Years of Wolfenstein 3D - The Game That Started It All 1992년작 울펜슈타인 3D는 오늘날 대단히 중요한 게임 장르로 자리잡은 1인칭 슈팅(First Person Shooting)의 선구자격인 게임이죠. 기초적인 레이 캐스팅 기법을 이용한 3D 환경과 2차원 벡터 그래픽을 이용한 적 캐릭터 모델을 이용하여 당시의 pc 프로세서에서도 부드러운 실시간 3D 렌더링을 가능하게 하였고, 이 형식은 이후의 FPS 게임들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출시 20주년을 맞이하여, 개발사 이드 소프트웨어(id Software)에서 이를 웹브라우저로 포팅했네요. 위에도 나와있는 이 링크로 가시면 직접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지원 브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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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 주간 에픽게임즈의 무료게임이 인디게임 위주로 나오면서 잠잠하다가, 다시금 관심을 끄는 물건이 등장했습니다. 이번주 에픽게임즈의 무료게임은 Doom 64... 모든 컴퓨팅 능력을 가진 디바이스에 돌아간다는 그 Doom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태초에는 1997년 닌텐도 64용으로 등장했던 것인데, 이게 2020년 리마스터된 이후 이번에 등장했네요. 굳이 지금 시점에 무료게임으로 등장한 이유는 음...올해의 퀘이크콘을 위한 제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둠 2 이후 닌텐도 64용으로 등장한 이 둠 64는 둠 2의 후속작의 의미를 가지고 있었지만 플랫폼 및 제작사가 다르기 때문에 공식 후속이냐 외전이냐 하는 논란이 꽤 길었습니다만, 결국은 둠 64가 둠 시리즈의 정식 스토리라인에 포함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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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커맨더 킨 1: 마룬드 온 마스 (Commander Keen 1: Marooned on Mars.1990)
1990년에 id Software에서 개발, Apogee Software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아케이드 게임.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컬러 모니터용 게임 중에 국민게임이라고 할 만큼 큰 인기를 누렸던 작품으로 한국에서는 흔히 ‘킨의 모험’으로 불렸다. 내용은 ‘커맨더 킨’이란 별칭을 가진 8살짜리 천재 소년 ‘빌리 블레이즈’가 형 로버트 B 블레이즈의 미식 축구 헬멧을 쓰고 집에서 가재도구를 모아 ‘빈 위드 베이컨 메가로켓’을 만들어 화성 탐사 여행을 떠났다가, 외계인 보티콘스가 우주선의 4가지 중요 부품을 훔쳐가 화성의 여러 도시에 숨겨서, 지구로 돌아가기 위해 그것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개발사인 id 소프트웨어는 울펜슈타인/둠으로 유명한 그곳이 맞다. 본작의 개발에는

시발바(Xibalba)와 Impact엔진
하러가기 시발바는 3D 울펜스타인 (90년) 방식의 FPS게임입니다. 고저표현이 없고, 복층없는 미로같은 맵을 돌아다니며 적들을 사냥하고, 출구를 찾아다니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울펜슈타인보다는 멀미가 덜해서 좋았습니다. 오큘러스 리프트 호환되어서 VR게임으로 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VR게임은 멀리 보이는 오브젝트가 많은 실외 맵에서 멀미를 덜 느끼고, 근거리에서 볼 수 있는 오브젝트가 많은 실내 맵에서 멀미를 잘 느낀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멀미에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이 게임은 보스전 외에는 아예 모두 실내맵이거든요. HTML5 언어 기반의 게임엔진인 Impact 엔진에 3D기능을 쓸 수 있게 도와주는 Two Point Five Plugin을 써서 만든 게임입니다. 엔진시연용 게임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