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2월 셋째 주 패미통 크로스리뷰

3인칭관찰자|2017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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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즌 제로 던/PS5 - 마흔일곱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참신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강인한 에일로이와 함께 누벼보자

호라이즌 제로 던/PS5 - 마흔일곱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참신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강인한 에일로이와 함께 누벼보자

호라이즌 제로 던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은 항상 매력적이다. 세계의 멸망이라고 하는 주제가 자극적이기도 하거니와 비현실적인 현세계의 변형된 모습을 상상해보는 것이 상당히 재미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런 류의 작품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왔는데 그 중에서도 한번 비틀어서 정말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현하고 있는 게임이 있어 플레이를 해보았다. PS4에서 2017년도에 출시한 `호라이즌 제로 던`은 단순히 멸망 이후의 세계를 그리는 것을 넘어 원시시대로 회귀하여 부족 단위의 생활을 하고 있는 인류의 미래를 그린다. 그들에게 있어서의 고대인은 바로 지금 현재의 우리보다 50여년 정도 이후인, 2070년대 정도를 살았던.......

[PS4] 호라이즌 제로 던 후기

정작 플레이는 작년에 했는데 후기는 지금 쓰는 센스.​대략 플레이 타임은 90시간 정도. DLC 인 프로즌 와일드까지 마저 다 클리어했다면 100시간은 넘어갔을 것이라 생각한다.​처음에는 주인공인 에일로이가 너무 빻빻이 같아서 몰입이 안됐는데, 게임이 원채 훌륭하다보니까 플레이하면 할 수록 예뻐보이더라. 후반부 가서는 심지어 미인처럼 보이는 현상까지 일어난다. 세계관 자체가 좀 독특한데, 흔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이 아니라, 활보하는 거대한 기계 짐승들을 사냥하면서 다니는 오픈월드 게임이다. 중간중간에 인류가 멸망하기 전의 초 고도 하이테크놀로지의 흔적들이 여기저기 보이면서,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인류가 멸망했을까 하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그걸 중심으로 한 스토리 전개와 반전 등은 뛰어난 그래픽

[PS4] 호라이즌 제로 던 구매

이미 수많은 분들이 깨고 수많은 분들이 구매하셨을 호라이즌 제로 던을 이제 구매했습니다. 신품을 샀고2마넌에 사왔지요(...) 다만 플레이 시작은 늦어질 것 같습니다. 요새 바뻐서 제 게임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하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