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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 Adele Exarchopoulos (1993.11.22) 배우 프로필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 Adele Exarchopoulos (1993.11.22) 1993년 Paris, France 태생, 어머니는 간호사, 아버지는 기타선생님으로 활동, ‘아델’은 어머니를 따라 프랑스혈통, 아버지를 따라 그리스혈통으로, 9세 무렵 내성적인 성격을 극복하란 뜻에서 부모의 손에 이끌려 연기수업을 듣게 되었고, ‘Boxes (2007)’ 작품을 통해 영화데뷔하게 되었다. 2012-15년 배우 Jérémie Laheurte 교제, 2016-21년 래퍼 Mamadou Coulibaly 교제하며 자녀1명 두고 있다. Last Up 23.11.02 이름이 알려지게 된 작품은 Gajang Ttatteutan Saek, Beullu (2013) Orpheline (2016) Éperdument (2016) Le fidèle (2017) 순이다. 프로필 키 173cm 2016-21년 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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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킹덤> - '다름'을 이해하기 위해 선행되어야 할 '같음'의 가치
(2025/01/25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인간이 수인(獸人)이 되어가는 세계를 그린 극중 우화(寓話)의 은유 자체가 대단히 새로운 감흥이나 시야를 건네진 못할 거라고 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액션에 경도된 블록버스터긴 해도 이미 대표격인 시리즈가 돌연변이를 소재로 한 대부분의 서사를 개척해 둔 바 있기에 사실상 그 뒤를 침착히 뒤따르고 있는 '토머스 카일리' 감독의 이 작업 역시도 '남들과는 다른 나' 혹은 '나와 다른 너'의 여러 사례들을 전시해 둔 후 "그런 서로 간의 차이는 틀림이 아니라 다름인 거야"라.......

가장 따듯한 색, 블루 Blue Is The Warmest Color, 2013
압델라티프 케시시 감독 / 레아 세이두,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 주연 - 더이상 사랑하지 않아? - 딴사람이 있어. 너도 알잖아. 하지만 너에겐 무한한 애틋함을 느껴. 영원히 그럴거야. 평생 동안 프랑스 영화의 매력이 이런 건가?이제껏 느껴보지 못했던 다른 종류의 감동과 체험을.. 이 영화를 통해서 느끼다. 경험하다. 아델은 문학 소녀. 아직 고등학생이다. 자신이 다른 아이들과 다름 없이 평범하다 생각했는데 어느날, 횡단보도를 건너다 파란 머리의 엠마(레아 세이두)와 눈이 마주친다. 그날 이후 아델은 엠마의 꿈을 꾸고, 자신도 모르게 그녀를 욕망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미술을 전공하는 대학생 엠마는 레즈비언.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아델과 엠마는 서로에게 빠져든다. 러닝타임은 무려 1

가장 따뜻한색, 블루 La vie d'Adele, 2013
라고 쓰고 아델의 이야기 3회차. - 무꼴데이를 맞이하야 아델 3회차를 때리고 왔다. 러닝타임 3시간짜리를 밤 8시에 시작하노니 영화 10도 견디며 집에 오니 다음날이 되었다는 후문. 12월 3일에 씨네큐브서 봤으니 딱 두 달 만에 본 것인데, 사실 고 사이에 토렝이 있어서 두어 번 돌려보기도 했었으나 나중에 정식 불따 (..) 파일이 뜬다 하여도 불어 + 예술 철학의 대사들을 제대로 풀 자막이 있을까 싶어서 큰 화면으로 보는 마지막이란 마음이 기어코 발걸음을 향하게 하였다. 쪼그만 화면으로 보니 쌍년지수를 하락시켜주는 엠마의 충혈된 눈과 고인 눈물도 안 보이고 그러드만. 그런 건 잘 보이는구먼 요상하게 두 번을 보는 동안 토마 거시기를 왜 못 봤을까 의아함. 이번엔 매의 눈 풀가동해서 봤지만 봐서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