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네이비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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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네이비필드
지난 주 목요일에 네이비필드에 점령전이라는 모드가 추가되었습니다. 패치 결과는 항상 그렇듯이 문제점으로 좀 말이 많은데 항상 이모양인건 SD의 패쇄적인 테섭운용으로 문제점을 제대로 피드백 받기 어려운 문제가 있겠죠. 접속해서 도크로 들어가봤더니 텅텅 비어있었습니다. 작년 이맘때인가 아마 그 때 서버를 통합해서 가지고 있던 모든 배가 매각처리된 모양입니다. 재구매하고 ID를 만드는데 예전 ID를 그대로 사용가능하더군요. 점령전이 추가되었지만 일단 감각을 좀 찾아야해서 기존 전투방인 대함대전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번 패치로 튕기는 사람이 많아졌단 소리가 있었는데 이번 판이 그러합니다. 시작하자마자 우군의 중추인 전함 3척이 튕겼습니다. 승패는 보나마나한 상황이죠. 동영상 중간에 이상하게 끊긴 부분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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曰. 는 푸강아 보고나서. ... 미리니름 방지는 없어도 되겠죠. 누가 본다고. 칸코레x푸강아x네이비필드(?)x해군자위대(??) 네이비필드에 추가되는 보이스팩, 텍스쳐팩, 푸강아스펙 한정전함. 칸코레에 추가되는 고증 No모에 전함, 푸강아스펙 한정전함. 덕후의 지갑이 폭살되었습니다. 진짜로 하는건 아니겠지.
위대한 게임의 탄생 3권이 출간되었습니다.(서문 + 목차 + 추천사)
안녕하세요. 박일입니다. 제가 작업한 위대한 게임의 탄생 3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인터넷 서점에 목차가 일부 빠져 있어서 여기에 전체 목차를 올립니다. 책에 대한 얘기는 책에 실린 서문으로 대신 할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큰 마음먹고 쉽게 듣기 힘든 얘기를 포스트모템을 통해서 공유해 주셨습니다. 많이 읽어주시고 주변 분들에게도 추천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서문 2012년 4월에 ‘위대한 게임의 탄생 2’를 출간할 때만 해도 3권은 2~3년은 묵혀야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웬걸, 모바일 게임이 크게 성공하면서 카카오톡 게임센터에 이미 100개 넘는 게임이 입점했을 정도로 수많은 모바일 게임이 출시되었다. 덕분에 1년만에 ‘위대한 게임의 탄생 3’이 나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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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개발자 인터뷰 1편 보러가기 게임 포털 Outpostgamez(이하 Q)와 WoB의 제작자 알렉세이 레바코프(이하 A)의 대담입니다. Q : 월드 오브 탱크에는 소대라는 잘 만들어진 그룹 시스템이 있는데요. WoB(현 WOWS로 최종 변경)의 기동전대(Task Group)도 이와 비슷한 개념인가요? A : 기동전대도 소대 시스템과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게임이 해전 배경이기 때문에 소대 시스템과는 차별화되는 요소가 있을 것입니다. 전투함과 전차는 아무래도 다르죠. 2차대전 때 이 둘의 운용에는 전략적, 전술적, 기술적으로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기동전대 시스템이 소대 시스템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지만 해전에 적용하기 위해서 바뀌는 것이 있을 겁니다. 다만 뭐가 바뀔지는 지금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