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의 사하라사박과 소금호수 2~2

콩지의 중국여행기|2020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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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니지의 사하라사박과 소금호수  2~2

튀니지의 사하라사박과 소금호수 2~2

콩지의 중국여행기|2020년 1월 14일

아득히 멀리 지평선이 보입니다사막에서 지평선 위로 태양이 떠 오르고, 지평선 아래로 태양이 사라지는 모습을 보게되면 인생살이가 별것 아님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이곳에서 생산되는 소금은 흰 색에서 파란 것 까지 다양 합니다오아시스가 있느면 사람들이 모여 잘기 시작하고 도시가 형성 됩니다이 토주르 역시 사막 오이시스 도시 입니다. 이곳은 대추야자 생산으로 유명 합니다사막의 오아시스 도시는 어느 나라나 풍광이 비슷하게 보입니다흙벽돌로 쌓은 담장 입니다대문에 설치되어 있는 문고리 두 개가 보입니다높은 것에 있는 것은 남성용이고, 낮은 곳의 것은 여성용 입니다그리고 문고리로 소리를 내면 둔탁한 소리는 남성용 입니다이런 식의 문고리는 중국 서부지역과 중앙아시아 쪽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tag : 소금호수, 문고리 손잡이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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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즈 소금 호수 : 튀르키예 일주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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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 1 : 2024. 4. 22 오늘의 동선은 소금 호수와 지하 도시를 구경 후 카파도키아에서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즐기는 일정이다. 호텔을 출발하여 O-21 도로로 앙카라 도심을 피해 첫 목적지인 소금호수 Lake Tuz로 향한다. 2시간 15분 만에 도착한 Lake Tuz는 주차장에서 지하 통로를 이용하여 호수로 가게 된다. 지금 시각이 08:30. 너무 이른 시간이기도 하지만 여름이 아니고 봄철이어서 관광객은 수십 명밖에 보이지 않는다. 정식 명칭은 Tuz Gölü이며 터키어로 소금호수란 뜻이다. 최대 길이 80km, 최대 너비 50km, 표면적 1,600km2, 평균 깊이 0.5m, 최대 깊이 1.5m, 표면 고도는 905m이며 세계에서 두 번쨰로 큰 소금 호수이다. 면적.......

[터키여행] 소금호수

[터키여행] 소금호수

듀듀|2017년 3월 8일

터키의 소금호수 :)기대를 많이하고 갔는데여름엔 정말 예쁘던데..겨울에다가 얼마전에 비가 많이와서 다 젖어잇고 안개도 너무 심하고정말 안예쁜 호수일 때 가서..ㅋㅋ볼게 없었어요 ㅠㅠ(슬픔) 황량하고 어둡고..ㅋㅋ 내가 기대한건 이게 아닌데 ^^;; 계속 가지도 못하게 생김..ㅋㅋㅋㅋ 갯벌체험스러움 ㅋㅋㅋㅋㅋ여기가 태안인가.jpg 그냥 한바퀴 휭 돌아보고 끝난 소금호수 투어 괜히 너무 소금호수기대하고 왔나봐 (엉엉)겨울엔 소금호수 볼게 정말 없는걸로...ㅋㅋ여름엔 물도 다 마르고 맑은하늘+소금밭이라사진보면 정말 예쁘더라구요... 무슨말인지도 모르지만서도 ㅋㅋ표지판 없었으면 우리나라랑 다를바가 없었을 듯 흐흐 뭔가 머드도 유명한가봐요 머드화장품 같은거..

칭하이 소금호수 반 바퀴

칭하이 소금호수 반 바퀴

중국 경내에서 티벳으로 들어가는 길은 칭하이성 길, 쓰촨성 길, 윈난성 길, 그리고 신장 위구르 자치구와 연결된 길까지 해서 크게 네 가지가 있다. 이 네 가지 길은 각각 특징이 꽤 다른데, 나는 이 중 쓰촨성 길과 윈난성 길을 일부 경험해 본 적이 있지만 청해성 길은 처음이었다. 쓰촨성으로 통하는 길은 험준하다. 산이 많아 길 한쪽은 깎아지른 낭떠러지인 경우가 많아 차를 타는 내내 손잡이를 꽉 쥐게 된다. 윈난성으로 통하는 길은 위도 때문일까 높은 고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느낌이다. 높은 산을 빙빙 돌아 넘어야 하는 건 쓰촨성과 마찬가지지만 붉은 흙으로 덮인 산과 따가운 햇살이 아열대의 느낌을 준다. 이에 비하면 칭하이성 길은 너무 평탄해서 내가 정말 삼사천 미터나 되는 산을 넘은 게 맞나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