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의 역사 1987~1993 - 하드코어게이밍101 번역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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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페이지가 내용이 길어서 2개로 짜릅니다. 다음 페이지의 내용 (2의 내용)은 1993부터의 내용이 적힐 겁니다. 원문보기 1. 해외 유저의 취재로 이루어진 기사이기 때문에 다소 공신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2. 오역도 있을 수 있습니다. 3. 본문을 쓰는 이유는 블로그의 데이터베이스를 불리기 위해 쓴 것이지, 기사 원문에 쓰여진 대다수의 내용 (표절 논란 같은 경우) 은 기자의 의견이지 제 소견이 아닙니다! 4. 오역에 대한 비판은 환영합니다. 이렇게만 적어주세요 "move like jagger->무브가 재거를 좋아한다 X, 재거처럼 움직인다 O" 5. 스크린샷은 원문에만 있습니다. 번역문과 원문을 창 분할로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 사실 간곡히 요청하기를: 그렇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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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응답하라! 한국의 사라진 게임들 1996 - 하드코어게이밍101 번역문 (5)
원문보기 1. 간혹 진하게 제목을 표시한 게임은 제 취향의 게임이라 표기. 2. 읽다보니 알았는데... 발매 안된 게 확실한 게 아니라, '발매정보'를 찾을 수 없기에 Lost game이라고 칭하는 게임도 있더군요. 해당 게임이 실제로 발매된 것을 보신 적이 있다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3. 잡지에 게임의 컨셉 정보를 기재한 이후 등장하지 않았다는 말을 보면 게임이 나오지 않은 이유는 단순 기술이나 유통의 문제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잡지로 개발 선언하고 컨셉을 보여준 이후, 정보에 따른 온라인의 반응을 통해 수요조사를 한 것이 아닐까. 반응이 미온적이면 더이상 진행하지 않아 개발시간과 들어가는 인력 낭비를 차단한 것이죠. 러너 / 형사
한국의 사라진 게임들 1995 - 하드코어게이밍101 번역문 (4)
원문보기 1. 갈 수록 놀라운 사실들이 드러나고 흥미진진해지는 실패담들 2. 은 페이크 태극문 - IBM PC (1995) 소프트 액션은 액션 게임과 슈팅게임으로 알려져 있다. 그 말은 즉슨 RPG를 작업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태극문이라 불리는 게임은 발매된 적이 없다. 한국 역사판타지 컨셉의 하나의 캐릭터 일러스트만 보일 뿐이다. 박스레인저 리턴즈 - IBM PC (1995-1996) 또 다른 소프트 액션 게임인 박스레인저 리턴즈는 그들의 미발매 게임 중에서도 특별한 경우로 남았다. 취소된 작품들은 패키지 샷과 타이틀 스크린이 없기 때문이다. 그들 홈페이지에 따르면 96년 10월에 삼성 소프트웨어를 경유해 발매하기로 하였으나, 나이 등급이 매겨지지 않
한국의 사라진 게임들 1994 - 하드코어게이밍101 번역문 (3)
원문보기 1. 몇몇 게임은 방향성 선회 하기 전 게임을 언급하는 겁니다. 2. 폭스레인저3와 메카탐정(이후 반슬러그로 이름 바꿈)이 그러함. 후라보맨 - IBM PC (1994) 소프트리의 첫번째 광고의 두 아트워크. 오직 두 이미지만이 남아있다. 소프트리는 "소프트리의 게임 스쿨"도 발매시키지 못했다. (이후 '천하무적'도 보면 소프트리의 실력이 어떻든 간에, 어떤 것도 발매시키지 못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게 된다.) 영혼의 검 - IBM PC (1994) 시그마텍 엔터테인먼트의 새 개발자가 기획한 RPG. '영혼의 검'은 컨셉 과정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며, 시그마텍은 몇 년동안 생산적인 소프트웨어 회사가 되지 못했다. 도깨비가 간다 베타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