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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Yourself and Yours, 2016)
-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Yourself and Yours, 2016) "제가 뭘 안다고 생각하고,뭘 하려고 했던건 다 실패했고요. 이젠 다 방해가 될뿐이예요. 생각만 많았지, 당신을 안본것 같아요. 정작 당신을 놓쳤어요." 온전히 영화를 이해하기에는홍상수라는 사람을 생각할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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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 그렇게 말하시겠다면
영화감독에 대해 이야기 할 때 '감독이라는 사람들은..'이라는 표현을 종종 듣게 됩니다. 아마도 '자기가 만들어 놓고 설명하지 않으려하고 영화에 대한 의견이 분분할 수록 입을 다문다'라는 뜻으로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영화를 만든 사람은 의도가 있다고 생각하고 감독에게는 관객이 궁금해 하는 것에 대한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구지 영화에서 정답을 찾는 관객에게 대답하고 싶지 않아하는 감독의 기분도 알것 같습니다. 저는 영화는 음악이나 미술과 달리 읽어내는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지나친 오역이나 제대로 읽지 않음으로 인해 생기는 섣부른 인상으로 작품이 평가되는 것을 볼 때면 너무하다고 느껴지기도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그 또한 영화를 받아들이는 한 방법인걸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블루레이도 나옵니다.
정말 홍상수 감독의 영화는 거의 다 블루레이로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안 나온게 몇 장 없을 정도네요. 디자인은 정말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포스터 이미지와는 좀 다르네요. Special Feature + 음성해설 (평론가 정한석) * 예고편 (03:03) - 예고편 (01:27) - 예고편 (01:36)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당시 이 영화가 나올 때 바로 그 사건이 터지는 바람에 이 영화가 완전 사장 되었었던 기억이 나네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홍상수 감독의 스타일을 그대로 만날수 있었던
감독;홍상수출연;김주혁, 이유영, 김의성, 권해효, 유준상홍상수 감독의 신작 이 영화를 개봉 5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홍상수 감독이 연출을 맡고 김주혁과 이유영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5일째 되는날 저녁꺼로 봤습니다.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간의 스캔들이 터진 후의 첫 작품이라는것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영화를 보니 역시나 변하지 않은홍상수 감독의 스타일을 만날수 있는 가운데 이 영화에서 소민정 역할을맡은 이유영 배우의 색다른 면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으로 만족하긴했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