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인블랙3 - (미국의) 추억이 가득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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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인블랙3 - (미국의) 추억이 가득한 영화

맨인블랙3 - (미국의) 추억이 가득한 영화

추억이 얼마나 가득하냐면... 전혀 와닿지 않을 정도입니다. 당연하게도 미국 60년대 말의 추억이래도 미국에 살지도 않았고 그 당시에 태어나지도 않은 제가 어떻게 그 기억에 동참하겠습니까. 하지만 영화 속에는 추억이 가득해서 그 시기를 즐길 수 없다면 재미 또한 상당히 포기하고 들어가야함을 감수해야 합니다. 요즘같은 세계화 시대에 좀 억울한 일이지요. 맨인블랙 요원 케이와 제이는 티격태격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이는 케이가 어떻게 저리도 무뚝뚝하고 인간미가 없는지 궁금할 따름이지만 알 방법은 없지요. 그 와중에 40년 전 케이에 의해 팔이 잘리고 달의 수용소에 갇혀있던 보리스가 탈옥을 해서 과거로 시간여행을 해서 젊은 케이를 죽여버립니다. 과거에서 케이가 죽어버려 현재의 케이가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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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화.

오늘의 영화.

그래둘넷 중고서점에 들렀다가 싼 맛에 산 블루레이. 블루레이는 비싸서 여태 DVD에 안주하고 있었는데, 내 돈으로 처음 산 블루레이다. 블루레이는 중고서점에서도 2~3만원은 하던데, 이건 균일가 9,900원들. 균일가 상품중에 건질게 없나 둘러보다가 집에 전작들이 이미 있는 300 - 제국의 부활이랑 맨 인 블랙 3가 보여서 집었다. 그러고보니 지.아이.조 2도 있었는데, 그것도 집어올껄…. 블루레이가 무려 3D 블루레이인데다, 집에 있는 플레이어도 3D를 지원하지만 TV가 3D TV가 아니네? 극장에서도 3D 영화를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심 아쉽.

맨인블랙 3 Man In Black 3

맨인블랙 3 Man In Black 3

Deus ex machina|2015년 1월 12일

군대에 잇었을때 개봉했었나 정말 보고싶었었는데 12년도 개봉작이면 저 입대하고 얼마지나지 않았을 때네요 크게 흥행한걸로 기억은 안났는데 다행이 망하지는 않았네요 내용도 정말 좋았고 깔끔했어요 K(토미 리 존스) 젊은시절을 조시 브롤린이란 배우가 연기했대요 보는동안 헐리우드 분장기술에 감탄하고 있었는데 본인이 아니었다닠ㅋㅋ 3로 마지막이라니 수트간지에 외계인 등등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인데 아쉽네요 ㅠㅠ

맨인블랙3(2012)_상상하기 참 쉽지 않지만 누구에게나 젊은 시절은 있었다. 케이 요원도 예외는 아니고

맨인블랙3(2012)_상상하기 참 쉽지 않지만 누구에게나 젊은 시절은 있었다. 케이 요원도 예외는 아니고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3년 10월 23일

2012/5/27/CGV신도림 맨인블랙 1,2편을 보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무려 10년 전이라니.사실 TV에서 볼 기회는 많았지만 TV에 집중할 수 없는 멘탈을 지니고 있기에...라고 볼 수도 있지만.얼핏 지나치며 보았던 기억에 의하면 맨인블랙에 나오는 괴물들은 뭐랄까 질감(?)이 참 좋지 않다. 끈적끈적 질척질척 덕지덕지...참 흉악하다. 그런데 이번에 처음 본 맨인블랙 시리즈인 3편을 보다보니 최첨단 헐리우드 기술탓인지 괴물들이 반질반질하니 땟깔도 좋고 귀여운 구석이 있는 것 같아서, 귀엽다니... 어느 덧 그런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고 참 신기했었다.하긴 흉악하긴 해도 무서운 건 아니다. 어차피 현실에 없다는 걸 내 머리가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어쨌든 고작 한 장면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