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 감상 애니메이션 총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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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감상 애니메이션 총결산
어제에 이어 올해 애니메이션 결산에 들어가고자 합니다. 요즘 업계의 특성을 따라가는지 작년 대비 감상했던 TVA는 줄어들고, 그외의 매체(OAD나 극장판 등)로서 접한 작품이 많았습니다. 또한, 4~5년전만 해도 TVA의 산실이었던 TV토쿄(TX) 방영작의 수가 급감한 반면, 토쿄MX(MX)를 필두로 한 독립UHF계 -한때는 비교적 수위 높은 TV작품의 집단으로 인식되던- 작품이 급증했습니다. 1. 2012년도 최종 감상한 애니메이션 ⑴ TVA - 총 26작품 (전년 이월 2작품 + 올해 방영 24작품) 작 품분량총점Comment작안의 샤나III -Final-'11 4분기 24화 (MX외)78샴페인을 터트리는 것이 너무 늦었다길티 크라운'11 4분기 22화 (CX)82방송국의 취사성, 단 하나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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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AMV] Animegraphy 2015 - 원펀맨 外](https://img.zoomtrend.com/2016/12/13/c0047789_584f7928a186c.png)
[AMV] Animegraphy 2015 - 원펀맨 外
야매 감상 --------- 2016년이 다 끝나가는데 이제서야 올리는 2015년 애니메이션 총결산 AMV. 여러분들은 얼마나 보셨나요? 얼마나 알아보셨나요? ^^ 타이틀 : Animegraphy 2015 영상 : 원펀맨 外 199편 삽입곡 M83 - Outro Magic Man - Paris The Black Keys - Lonely Boy 출처 & creator : AMV의 qyll님
2012 Best 영화
2013년이 오고야 말았네요. 앞으로 할 때 마야 문명 따윈 안 할 겁니다. 작년에는 서울로 이사도 오고 무비꼴라쥬 관객프로그래머 활동도 해서 영화 보기를 게을리 했던 최근 몇 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영화들을 봤습니다. 그래도 놓친 작품들이 많네요.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분야는 개봉영화 Best, 비개봉영화 Best, 단편영화 Best로 나눠봤습니다. 아마도 꽤 긴 글이 될 것 같습니다. 개봉 영화 Best (무순) 1. 자전거 탄 소년 다르덴 형제와 동시대에 살면서 이들의 신작을 개봉관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다는 상투적인 찬사를 하고 싶을 정도로 이들의 영화는 위대합니다. 뛰어난 각본, 연기. 인물과 삶을 대하는 태도, 엄정한 형식미가 어우러져 또 한편에 가슴 시리게

2012년의 영화 몇 편, 그리고 2013년에는..
총 115편의 영화를봤고(제대로 기록을 안 해두어 셀 때마다 숫자가 는다. 반성), 두 번 이상 본 영화는 가 유일하다. 순서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고(본 순서일 가능성이 높다), 좋았던 영화들은 언젠가 (작년과 마찬가지로 기약은 없지만 ) 짧게라도 감상을 남기고 싶다. 좋아서 기억에 남는열한 편 연출: 데이빗핀처(David Fincher)출연: 다니엘크레이그(Daniel Craig, 미카엘 블롬크비스트), 루니 마라(Rooney Mara, 리스베트 살렌데르), 크리스토퍼플러머(Christopher Plummer, 헨리크 방예르)장르: 스릴러제작국가: 미국,스웨덴, 영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