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빙 빈센트 - 참신한 발상-엄청난 수작업의 결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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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 빈센트 - 참신한 발상-엄청난 수작업의 결정체

러빙 빈센트 - 참신한 발상-엄청난 수작업의 결정체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르망은 우체국장인 아버지 조셉으로부터 죽은 빈센트 반 고흐의 생전의 편지를 그의 동생 테오에게 전해주라는 지시를 받습니다. 아르망은 고흐의 주변 인물들과 만나며 그의 삶을 재구성하다 고흐의 자살에 의문을 품게 됩니다. 고흐의 유화로 재현한 그의 삶과 죽음 ‘러빙 빈센트’는 불우했던 19세가 말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삶과 죽음을 조명합니다. 후기 인상주의로 분류되는 고흐의 화풍을 유화로 재현한 애니메이션 제작을 위해 100명 이상의 화가가 투입되었습니다. 장면마다 변화무쌍한 붓 터치가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것이 ‘러빙 빈센트’의 최대 매력입니다. 과거 회상 장면 중 일부는 흑백으로 제시되지만 컬러로 제시되는 장면들은 고흐의 자화상을 비롯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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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립세의 사계> :: <러빙 빈센트>를 기대하면 안됐네요. 막장드라마같은 내용에 대비되는 아름다운 유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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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단독개봉으로 만나본 금주의 신작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이 작품은 2017년 영화 로 한국관객 40만과 만났던 감독의 두번째 유화 애니메이션 작품입니다. (*아래서부턴 '립세의 사계' 본 내용 등이 상세히 담겨져있는 리뷰후기임을 전해드립니다.) 1800년대 말, 폴란드의 작은 마을 '립세'. 가장 아름다운 여성 '야그나'는 마을의 부유한 농민과 결혼하게되지만, 그녀를 사랑했던 '안테크'와도 계속 만나는데.. K드라마 뛰어넘는 울화가 치미는 막장드라마같지만 이 영화의 원작은 노벨문학상까지 받은 소설. 원작은 노벨문학상에 빛나는 폴란드의 국.......

"러빙 빈센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3일

존버는 승리한다 라는 말을 주변에서 자꾸 하는데 뭔 소리인가 했습니다. 사실 최근에 지름은 타이밍 이라는 말이 더 강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하지만, 이 경우는 정말 존버 해서 승리한 케이스라고밖에 말 못 하겠네요.  크리에이티브 에디션으로 샀더니 오히려 케이스는 더 마음에 듭니다.  후면입니다. 사실 이미지가 이어져 있는 케이스이죠. 살짝 빛에 비친 부분을 보면 아시겠지만, 올록볼록하게 처리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런 케이스 너무 좋아요.  후면입니다. 고흐의 방입죠.  속지 입니다.  포스터가 같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죽 펼치는 속지여서 설명이 있는 쪽이 있는데, 거긴 일부러 안 찍었습니다.

2019년 영화일기-6월(운명~러빙 빈센트)

2019년 6월 생일이 있는 달이라 무료영화권으로 영화도 보고 친구와 지인들의 축하도 받으며 조금 기운을 차렸다. 아직 마무리가 안 되고 질질 끌리고 있는 일이 있어 한편으로 머리가 아프지만 일단 긍정적인 마음으로 심신의 안정이 먼저라 다독이고 있지만 쉽지는 않다. 사는게 누구나 힘든 것이지만 한꺼번에 내리 고난을 겪고 있으니 진실되고 진정한 벗이 누구인지 구별이 되는 점이 그나마 장점이라 생각도 든다. 남의 고통에 동조하고 같이 힘들어 한다는게 보통 어려운 것은 아니기에 뭐라 지적을 할 수는 없지만 그게 참 그냥 무시할 수 없는 것이 내가 지금까지 그들을 살피고 마음 쓴 것과는 너무 다른 것이라 이제 오히려 냉정해야겠다는 생각이다. 혼자지만 이제 혼자여서 더 멋지고 행복하게 살아야지 하는 마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