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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익스펜더블2- 추억이 자글자글
익스펜더블. 펜더들이 단체로 써커스를 탈출하여 시내에 테러를 가하는 쿵푸 팬더의 아성을 잠재울 동물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이 영화가 4D 로 나왔다면 온 몸에 총알 구멍을 남길 만한 노브레인 액션 영화로써 이미 2010 년도 이전에 멸종되어야할 단세포적 구성에도 불과하고 2편이 나올 수 있는 건 과거 블록 버스터 계를 지배했던 추억의 액션 스타들이 노인정을 뛰쳐나와 맞짱을 뜨는 , 람보와 터미네이터와 다이하드가 같이 어깨동무하며 총질하는 진귀한 떼샷의 레알 드림캐스팅 무비이기 때문이다. 대한극장에서 봐서 그런지, 컨셉상 촬영을 옛스럽게 했는지 화질이 영 떨어져 보였는데 건축학개론이나 응답하라1997 같은 복고 열풍 뺨 두대 치고 하이킥 날리는 추억의 포만감을 날려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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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산 것이죠. 아웃케이스 있는 타이틀 입니다. 꽤 싸게 나와 있어서 바로 샀죠. 서플먼트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다릅니다. 그리고 DVD와 블루레이 콤보 입니다. 시놉시스는 이 쪽에 써 있더군요. 이 화려한 디스크는 DVD 입니다. 이 디스크는 블루레이 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이제 타이틀로는 3만 사면 되겠네요.
영화. 익스펜더블 2 (The Expendables II, 2012)
익스펜더블 2 실베스터 스탤론, 제이슨 스타뎀, 브루스 윌리스 / 사이먼 웨스트 나의 점수 : ★★★★ 다른 건 다 필요없다!! 클래식한 액션을 보고 싶다면 추천!! 어떻게 이 사람들이 다 한 영화에 나오지? 싶은 사람들은 다 모였다고 보면 된다. 록키와 람보의 실베스터 스탤론, 터미네이터의 아놀드 슈왈제네거, 다이하드의 브루스 윌리스. 이 셋 만으로도 모자라 쟝클로드 반담에 척 노리스, 잠시 등장하긴 하지만 여전한 액션을 보여주는 이연걸까지 합류한다. 거기다 노친네들을 대신해 화려한 클래식 액션을 보여주는 제이슨 스타뎀까지. 이들이 모였으니 줄거리 따윈 필요없다. 호쾌하게 다 때려부수는 액션만 있어도 오케이. ㅋㅋㅋㅋㅋㅋ 영화 정보를 찾아보다 보니 익스펜더블 3가 2014년 개봉

본레거시, 레지던트 이블5, 익스펜터블2 - 묵힌 영화 후기 시리즈
진짜 한창 묵혀뒀는데 딱히 쓸게 없네요.본레거시 2시간짜리 스페셜 피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본 트릴로지를 생각하면 그 이상의 지위를 줘선 안될 느낌.본 시리즈 특유의 긴장감이라던가 매력적인 스토리 같은건 없고 단순한 액션 영화로 끝나버리더군요. 제레미 레너에 꽤나 기대를 했던터라 뜬금포 식으로 끝나버린 엔딩에선 깊은 아쉬움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사실 원조 쪽 3부작의 스토리 완성도를 생각하자면 더 이상 이야기를 확장시키거나 변화를 주는데 제한이 있었을 건 분명하지만그래도 영화의 마무리는 심히 마음에 안들더군요. 결론적으론 정말 본 시리즈가 진행되는 동안 다른 한편에선 이런일도 있었다 정도의 영화밖에 되지 않은것 같습니다.배우 보는 재미야 있었지만 본 시리즈를 기대하고 본 사람에게는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