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티마6 - 게임관이 바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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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티마6 - 게임관이 바뀐 게임...
울티마 6를 하기 전까지는 YS를 가장 재미있는 게임으로 꼽고 있었다.그러면서, 나름 RPG의 팬이라고 자처하면서 다양한 게임을 즐겼었다. (모두 일본식의 RPG였다.) 그래서 당연히 RPG라고 하면 미션이 주어지고, 주어진 시나리오에 따라서 게임을 진행하고 클리어하는 것을 전부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에 미국의 RPG 대작이라고 소개를 받고, 처음 돌려본 울티마 6... 뭐... 일단 일본식 그래픽은 아닌데, 느낌은 나쁘지 않군... 하면서 당시 가지고 있던 IBM XP 기종에 플로피 디스크를 넣었다. 인트로 화면에서 주인공이 무슨 조약돌 같은 것을 줍고, 문이 생기니 그 안을 통과하는 것까지 봤다.(아직까지는 울티마의 세계관이 어떤지 몰라서 우주로 가는 것은 상상도 안 했다.) 웬,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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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낚시 야간산행 작업용 만능 헤드랜턴 끝판왕 허킨스 울티마
#등산 #캠핑 #낚시 등 정말 다양한 #아웃도어레져 활동이 있습니다~ 오래전 부터 #밤낚시 는 워낙 많은 분들이 즐기고 계셧고 요즘은 #야등 이라고 해서 야간, 에 산행을 하는 분들도 상당히 늘어나는 추세~ 버터아저씨의 경우도 낚시를 할때 1박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고~ 도시에 위치한 산의경우 야경이 그렇게 멋질수가 없거든요~ #빙어낚시 의 경우 직장인이다 보니 거의 대부분 금요일 퇴근 후 야간에 진입해 텐트 설치하고 토요일 까지 낚시를 즐기는 경우가 대부분이구요~ 그래야 일요일 하루 쉬고~ 월요일을 시작 할 수 있거든요~ 그렇다 보니 참 여러가지 #랜턴을 많이 사용중에 있습니다~ 밤낚시 에는 필수 조건이고 다른 레져 활동을 할.......
[DOS] 풍류협객 (風流俠客.1989)
1989년에 ‘TOPIA(토피아)’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중원에서 협객인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사랑하는 ‘소소’와 무림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악당 ‘검은 메기’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발매 시기적으로 볼 때 한국 최초의 IBM-PC용 RPG 게임이자, 국산 IBM-PC 게임 2호다. 국산 IBM-PC 게임 1호가 아프로만의 ‘왕의 계곡(1989)’인데 그 작품이 코나미의 ‘왕가의 계곡 2 – 엘 기자의 봉인(1988)’의 이미테이션 게임이었던 반면. 본작은 일단 오리지날 게임이다. 본작의 존재는 거의 말로만 전해지다가 2017년 경에 실물 패키지가 공개됐는데. 플라스틱 커버로 발매됐고 게임 용량은 2D 디스켓 1장이었다.
![[DOS] 옥새를 찾아서 (1991)](https://img.zoomtrend.com/2016/05/18/b0007603_573c4e1e5af04.jpg)
[DOS] 옥새를 찾아서 (1991)
[웹소설] 적인왕 - ESOSUL 독점 연재 1991년에 구운몽(nineksj) 유저가 만든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아사달국의 건국자 태조왕이 용을 새겨 넣은 두 조각의 물건으로 이루어진 옥새를 만들어 나라를 다스릴 후손에게 남겨 주었는데, 태조의 12대 손인 현왕이 선정을 베풀지 못해 옥새가 광채를 잃고 나라가 기울어져 국경 북쪽의 오랑캐에게 멸망당해 노예 생활을 하기에 이르자 언젠가 옥새가 다시 빛을 발할 때를 위해 오랑캐의 손에 닿지 않은 곳에 숨기고, 그로부터 약 200년의 시간이 지난 뒤 심왕이 아사달인을 단결시켜 오랑캐를 몰아냈지만 새 시대의 개막을 눈앞에 두고 옥새가 없어 근심에 빠지자, 아사달인인 주인공이 왕을 향한 충심과 나라를 위한 애국의 마음을 가지고 옥새를 찾




